"키워드 : 나로우주센터"
검색결과 총 5건
고흥반도는 전라남도 동남부의 순천만(順天灣)과 보성만(寶城灣) 사이 남해안으로 돌출한 다이아몬드형의 반도(半島)이다. 고흥반도는 전라남도 고흥군에 속하며 보성만과 순천만 사이에 있다. 남해안 관광 루트의 핵심 축인 77번 국도는 2020년 적금대교, 낭도대교, 둔병대교, 화양대교가 완공되면서 바다로 인해 단절되었던 국도가 연장되어 고흥반도와 여수시 화양면이 육로로 연결되었다. 2009년에는 외나로도에 나로우주센터가 건설되어 우주 강국으로의 도약을 꿈구고 있다.
고흥반도 (高興半島)
고흥반도는 전라남도 동남부의 순천만(順天灣)과 보성만(寶城灣) 사이 남해안으로 돌출한 다이아몬드형의 반도(半島)이다. 고흥반도는 전라남도 고흥군에 속하며 보성만과 순천만 사이에 있다. 남해안 관광 루트의 핵심 축인 77번 국도는 2020년 적금대교, 낭도대교, 둔병대교, 화양대교가 완공되면서 바다로 인해 단절되었던 국도가 연장되어 고흥반도와 여수시 화양면이 육로로 연결되었다. 2009년에는 외나로도에 나로우주센터가 건설되어 우주 강국으로의 도약을 꿈구고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은 전라남도 신안군의 홍도에서 여수시 돌산읍에 이르는 지역의 해상국립공원이다. 서남해안의 섬들을 8개 지구로 나누어 1981년에 지정된 14번째 국립공원이다. 서쪽으로는 전라남도 신안군 홍도, 동쪽으로 전라남도 여수시 금오도, 남쪽으로 전라남도 여수시 거문도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8개 지구는 흑산 · 홍도지구, 비금·도초지구, 조도지구, 소안 · 청산지구, 팔영산지구, 나로도지구, 금오도지구, 거문 · 백도지구이다. 이 중 팔영산지구는 전라남도 고흥군의 팔영산 도립공원을 2011년에 편입해 8번째 지구가 되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多島海 海上國立公園)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은 전라남도 신안군의 홍도에서 여수시 돌산읍에 이르는 지역의 해상국립공원이다. 서남해안의 섬들을 8개 지구로 나누어 1981년에 지정된 14번째 국립공원이다. 서쪽으로는 전라남도 신안군 홍도, 동쪽으로 전라남도 여수시 금오도, 남쪽으로 전라남도 여수시 거문도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8개 지구는 흑산 · 홍도지구, 비금·도초지구, 조도지구, 소안 · 청산지구, 팔영산지구, 나로도지구, 금오도지구, 거문 · 백도지구이다. 이 중 팔영산지구는 전라남도 고흥군의 팔영산 도립공원을 2011년에 편입해 8번째 지구가 되었다.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에 있는 해수욕장.
나로도해수욕장 (羅老島海水浴場)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에 있는 해수욕장.
외나로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30′, 북위 34°30′에 위치하며, 면적은 26.47㎢이고, 해안선 길이는 45.0㎞이다. 동남쪽에는 험준한 산지가 있고, 서북쪽에는 간석지가 형성되어 있다. 북서쪽에는 완경사지가 있고, 골짜기를 따라 농경지도 분포한다. 섬 북쪽의 신금리가 섬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이곳에 봉래면사무소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집중해 있다. 나로해수욕장·염포해수욕장의 주변경관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예내리 하반마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발사체 기지인 나로우주센터가 있다.
외나로도 (外羅老島)
외나로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30′, 북위 34°30′에 위치하며, 면적은 26.47㎢이고, 해안선 길이는 45.0㎞이다. 동남쪽에는 험준한 산지가 있고, 서북쪽에는 간석지가 형성되어 있다. 북서쪽에는 완경사지가 있고, 골짜기를 따라 농경지도 분포한다. 섬 북쪽의 신금리가 섬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이곳에 봉래면사무소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집중해 있다. 나로해수욕장·염포해수욕장의 주변경관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예내리 하반마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발사체 기지인 나로우주센터가 있다.
나로호는 2013년에 발사에 성공한 한국 최초의 우주 발사체다. 나로호 개발사업은 100킬로그램급 인공위성을 고도 300킬로미터 이상의 지구 저궤도에 진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나로호는 1단 액체 엔진과 2단 고체 킥 모터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1단은 한국과 러시아의 공동 개발, 2단은 한국의 자체 개발을 통해 이루어졌다. 나로호 발사는 세 번의 시도 끝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나로호 (羅老號)
나로호는 2013년에 발사에 성공한 한국 최초의 우주 발사체다. 나로호 개발사업은 100킬로그램급 인공위성을 고도 300킬로미터 이상의 지구 저궤도에 진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나로호는 1단 액체 엔진과 2단 고체 킥 모터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1단은 한국과 러시아의 공동 개발, 2단은 한국의 자체 개발을 통해 이루어졌다. 나로호 발사는 세 번의 시도 끝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