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나옹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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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는 고려 후기 국사, 선교도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승과에 급제하고 나옹 혜근이 주관한 공부선에 합격한 유일한 승려이다. 공민왕과 우왕의 공경을 받았고 이성계와 대장경을 인성(印成)하기도 하였다. 1392년(태조 1) 청룡사로 옮긴 뒤 그곳에서 입적하였다.
혼수 (混修)
혼수는 고려 후기 국사, 선교도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승과에 급제하고 나옹 혜근이 주관한 공부선에 합격한 유일한 승려이다. 공민왕과 우왕의 공경을 받았고 이성계와 대장경을 인성(印成)하기도 하였다. 1392년(태조 1) 청룡사로 옮긴 뒤 그곳에서 입적하였다.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은 1803년에 제작된 고려시대 승려 나옹혜근의 진영이다. 2008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125.5㎝, 가로 81.5㎝이다. 나옹화상은 오른쪽을 향해 결가부좌한 전신좌상에 주장자와 염주를 든 모습을 하고 있다. 얼굴과 신체 및 장삼과 가사의 옷주름 표현에서 제작자인 신겸의 화풍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 조선 후기까지 지속되어 온 나옹화상에 대한 조사 신앙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화승 신겸의 화풍이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불교사와 불교회화사의 중요한 자료이다.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 (聞慶 大乘寺 妙寂庵 懶翁和尙 影幀)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은 1803년에 제작된 고려시대 승려 나옹혜근의 진영이다. 2008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125.5㎝, 가로 81.5㎝이다. 나옹화상은 오른쪽을 향해 결가부좌한 전신좌상에 주장자와 염주를 든 모습을 하고 있다. 얼굴과 신체 및 장삼과 가사의 옷주름 표현에서 제작자인 신겸의 화풍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 조선 후기까지 지속되어 온 나옹화상에 대한 조사 신앙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화승 신겸의 화풍이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불교사와 불교회화사의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