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남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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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시대 최초로 중국의 남종선을 신라에 전한 승려.
도의 (道義)
남북국시대 최초로 중국의 남종선을 신라에 전한 승려.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는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봉암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지증대사 도헌의 탑비이다.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는 882년에 입적한 도헌을 현창하기 위해 893년에 최치원이 비문을 작성하였고, 924년에 비를 건립하였는데 분황사 승려 혜강이 비문을 쓰고 새겼다. 이 탑비는 지증대사의 행적을 전할 뿐 아니라 신라 불교 공인 시기 및 선종사를 연구하는데 가장 중요한 사료가 되고 있다.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 (聞慶 鳳巖寺 智證大師塔碑)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는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봉암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지증대사 도헌의 탑비이다.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는 882년에 입적한 도헌을 현창하기 위해 893년에 최치원이 비문을 작성하였고, 924년에 비를 건립하였는데 분황사 승려 혜강이 비문을 쓰고 새겼다. 이 탑비는 지증대사의 행적을 전할 뿐 아니라 신라 불교 공인 시기 및 선종사를 연구하는데 가장 중요한 사료가 되고 있다.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법보단경』은 육조 혜능(慧能)의 가르침과 행적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선종의 6대조 혜능이 소주의 자사 위거(璩韋)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했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김해 여여정사 육조법보단경 (金海 如如精舍 六祖法寶壇經)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법보단경』은 육조 혜능(慧能)의 가르침과 행적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선종의 6대조 혜능이 소주의 자사 위거(璩韋)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했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