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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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2월부터 1910년 8월까지 내각에서 각부(各部)와 내부 사이에 오고간 문서. 관문서.
내부내거안 (內部來去案)
1906년 2월부터 1910년 8월까지 내각에서 각부(各部)와 내부 사이에 오고간 문서. 관문서.
합단의 침입은 고려 후기 충렬왕 때 몽골 제국의 반적(叛賊)인 합단(哈丹, 카단)이 고려에 침입한 사건이다. 몽골 제국의 동북쪽, 요동 일대에 세력을 두고 있었던 합단은 1290년(충렬왕 16)에 반란을 일으켰으나 곧 패전한 후 한반도에 진입하였다. 그들은 현재의 함경도 일대를 함락하고 철령(鐵嶺)을 넘어 강원도 일대를 약탈한 후 충청도 일대에 집결하였다. 1291년(충렬왕 17) 5월, 몽골 조정에서 파견한 지원군과 함께 고려군은 이들을 현재의 세종특별자치시 일대에서 격파하였다. 이에 합단적은 함경도 일대를 거쳐 퇴각하였다.
합단의 침입 (哈丹의 侵入)
합단의 침입은 고려 후기 충렬왕 때 몽골 제국의 반적(叛賊)인 합단(哈丹, 카단)이 고려에 침입한 사건이다. 몽골 제국의 동북쪽, 요동 일대에 세력을 두고 있었던 합단은 1290년(충렬왕 16)에 반란을 일으켰으나 곧 패전한 후 한반도에 진입하였다. 그들은 현재의 함경도 일대를 함락하고 철령(鐵嶺)을 넘어 강원도 일대를 약탈한 후 충청도 일대에 집결하였다. 1291년(충렬왕 17) 5월, 몽골 조정에서 파견한 지원군과 함께 고려군은 이들을 현재의 세종특별자치시 일대에서 격파하였다. 이에 합단적은 함경도 일대를 거쳐 퇴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