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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은 북한의 남침과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하여 한미상호방위조약을 기초로 하여 대한민국과 미국 사이에 체결한 동맹이다. 한미상호방위조약은 양국 국회의 비준을 거쳐 1954년에 발효됨으로써 한미동맹의 법적·국제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승만은 애초 미군 자동개입까지 요구했으나 그 조항은 빠지고 대신 휴전선에 미군사단 2개를 배치하는 조치가 마련되었다. 이후 정부·군사당국 간 각종 안보·군사 관련 후속협정 체결로 한미동맹의 제도적 틀이 완성되었다. 현재는 안보동맹을 넘어서 미래·첨단 과학기술 분야까지 포함한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하고 있다.
한미동맹 (韓美同盟)
한미동맹은 북한의 남침과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하여 한미상호방위조약을 기초로 하여 대한민국과 미국 사이에 체결한 동맹이다. 한미상호방위조약은 양국 국회의 비준을 거쳐 1954년에 발효됨으로써 한미동맹의 법적·국제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승만은 애초 미군 자동개입까지 요구했으나 그 조항은 빠지고 대신 휴전선에 미군사단 2개를 배치하는 조치가 마련되었다. 이후 정부·군사당국 간 각종 안보·군사 관련 후속협정 체결로 한미동맹의 제도적 틀이 완성되었다. 현재는 안보동맹을 넘어서 미래·첨단 과학기술 분야까지 포함한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하고 있다.
『저 별을 쏘라』는 1960년 왕현이 창작한 SF만화이다. 표지에 ‘우주 과학 전쟁 모험 만화’로 발표됐다. 작품은 우주의 침략자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전형적인 SF 어린이만화로 우주 전쟁의 화려한 볼거리와 우주 식민지 개척이라는 모험 소재를 다룬 작품이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작가의 한국전쟁에 대한 인식과 기억이 녹아있다. 세계 정복을 꿈꾸는 흘라호프박사는 소련의 서기장을 떠올리게 하고, 우주인과 결탁해 지구인을 배신하는 탐욕스러운 설정으로 냉전 시대 반공의 사회적 인식을 담고 있다.
저 별을 쏘라
『저 별을 쏘라』는 1960년 왕현이 창작한 SF만화이다. 표지에 ‘우주 과학 전쟁 모험 만화’로 발표됐다. 작품은 우주의 침략자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전형적인 SF 어린이만화로 우주 전쟁의 화려한 볼거리와 우주 식민지 개척이라는 모험 소재를 다룬 작품이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작가의 한국전쟁에 대한 인식과 기억이 녹아있다. 세계 정복을 꿈꾸는 흘라호프박사는 소련의 서기장을 떠올리게 하고, 우주인과 결탁해 지구인을 배신하는 탐욕스러운 설정으로 냉전 시대 반공의 사회적 인식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