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노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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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광은 고려 후기 이의민과 그 일당을 제거하는 데 참여했던 낭장 출신 무신이다. 1196년(명종 26)에 최충헌이 이의민 일당들을 제거할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이때 그의 직책이 낭장이었기 때문에 군인 출신으로 보이고, 최충헌의 측근 세력이 되어 정2품의 좌복야까지 승진하였다. 최윤광의 위상은 최충헌의 아들 최우까지 이어져, 그의 총애를 받던 대장군 노인수를 비난하기까지 하였다.
최윤광 (崔允匡)
최윤광은 고려 후기 이의민과 그 일당을 제거하는 데 참여했던 낭장 출신 무신이다. 1196년(명종 26)에 최충헌이 이의민 일당들을 제거할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이때 그의 직책이 낭장이었기 때문에 군인 출신으로 보이고, 최충헌의 측근 세력이 되어 정2품의 좌복야까지 승진하였다. 최윤광의 위상은 최충헌의 아들 최우까지 이어져, 그의 총애를 받던 대장군 노인수를 비난하기까지 하였다.
노지정은 고려 후기 희종복위 참소사건에 연루되어 최우에게 죽임을 당한 무신이다. 희종은 최충헌에 의하여 옹립되었으나 1211년(희종 7) 최충헌을 제거하려 했다가 도리어 폐위된 왕이다. 1227년(고종 14) 금오위 상장군이었던 노지정은 희종을 복위시키려 한다는 참소에 의하여 최우에게 죽임을 당하였다.
노지정 (盧之正)
노지정은 고려 후기 희종복위 참소사건에 연루되어 최우에게 죽임을 당한 무신이다. 희종은 최충헌에 의하여 옹립되었으나 1211년(희종 7) 최충헌을 제거하려 했다가 도리어 폐위된 왕이다. 1227년(고종 14) 금오위 상장군이었던 노지정은 희종을 복위시키려 한다는 참소에 의하여 최우에게 죽임을 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