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농상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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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의관 전순의가 음식의 다양한 조리법에 관해 기록한 조리서.
산가요록 (山家要錄)
조선전기 의관 전순의가 음식의 다양한 조리법에 관해 기록한 조리서.
찬영(粲英)은 태고 보우(太古普愚)의 제자이며, 우왕 대에 왕사로 책봉된 선승이다. 그는 원융부, 양가도승록 등 승직을 역임하였으며, 태고 보우의 '간화선 지상주의'라는 가르침에 따라 '화두 참구'에 매진한 것으로 보인다. 공양왕이 만년의 그를 국사로 책봉하고자 하였으나 당시 불교 비판론이 고조되면서 찬영의 국사 책봉은 좌절되었다.
찬영 (粲英)
찬영(粲英)은 태고 보우(太古普愚)의 제자이며, 우왕 대에 왕사로 책봉된 선승이다. 그는 원융부, 양가도승록 등 승직을 역임하였으며, 태고 보우의 '간화선 지상주의'라는 가르침에 따라 '화두 참구'에 매진한 것으로 보인다. 공양왕이 만년의 그를 국사로 책봉하고자 하였으나 당시 불교 비판론이 고조되면서 찬영의 국사 책봉은 좌절되었다.
『원조정본농상집요』는 1273년(지원(至元) 10) 원나라의 대사농사(大司農司)에서 지은 종합적인 농서인 『농상집요』를 1372년(공민왕 21)에 합천(陜川)에서 다시 간행한 것이다. 이 책의 간행으로 고려 후기 농업 기술 발달에 따른 지방의 경제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 한편 『농상집요』는 당시 중국 북방 지역의 농법을 요약 정리한 책으로서 특히 기존에 간행되었던 『제민요술(薺民要術)』을 비롯한 모든 농서(農書)를 인용하고 있고 처음 편찬된 후 농업 관련의 편람 역할을 하면서 여러 차례 간행되었다.
원조정본농상집요 (元朝正本農桑輯要)
『원조정본농상집요』는 1273년(지원(至元) 10) 원나라의 대사농사(大司農司)에서 지은 종합적인 농서인 『농상집요』를 1372년(공민왕 21)에 합천(陜川)에서 다시 간행한 것이다. 이 책의 간행으로 고려 후기 농업 기술 발달에 따른 지방의 경제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 한편 『농상집요』는 당시 중국 북방 지역의 농법을 요약 정리한 책으로서 특히 기존에 간행되었던 『제민요술(薺民要術)』을 비롯한 모든 농서(農書)를 인용하고 있고 처음 편찬된 후 농업 관련의 편람 역할을 하면서 여러 차례 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