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농촌계몽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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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는 1930년대 농촌계몽운동을 다룬 심훈의 대표적인 장편소설이다. 1935년 동아일보사의 '창간 15주년 기념 장편소설 특별공모'에 당선되어 1935년 9월 10일부터 1936년 2월 15일까지 『동아일보』에 127회 연재되었다. 이후 1936년 한성도서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동아일보사의 브나로드운동(Vnarod運動)이 전개되었던 때 창작된 소설로서, 박동혁과 채영신이 농촌으로 내려가 농촌계몽운동을 벌이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상록수 (常綠樹)
『상록수』는 1930년대 농촌계몽운동을 다룬 심훈의 대표적인 장편소설이다. 1935년 동아일보사의 '창간 15주년 기념 장편소설 특별공모'에 당선되어 1935년 9월 10일부터 1936년 2월 15일까지 『동아일보』에 127회 연재되었다. 이후 1936년 한성도서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동아일보사의 브나로드운동(Vnarod運動)이 전개되었던 때 창작된 소설로서, 박동혁과 채영신이 농촌으로 내려가 농촌계몽운동을 벌이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고향산천(故鄕山川)』은 1953년 방인근(方仁根)이 삼중당에서 간행한 장편소설이다. 신문이나 잡지 연재 없이 바로 단행본으로 발표된 전작(全作) 장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황우 편과 찬희 편, 총 2부로 이루어져 있다. 작품의 시간적 배경은 1930년대 초반부터 8·15 해방까지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황우와 찬희의 사랑과 파탄을 큰 축으로 하는 연애 서사와 전문학교까지 마친 황우의 귀농과 농촌 이상촌 건설을 또 하나의 축으로 하는 계몽 서사가 결합된 작품이다.
고향산천 (故鄕山川)
『고향산천(故鄕山川)』은 1953년 방인근(方仁根)이 삼중당에서 간행한 장편소설이다. 신문이나 잡지 연재 없이 바로 단행본으로 발표된 전작(全作) 장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황우 편과 찬희 편, 총 2부로 이루어져 있다. 작품의 시간적 배경은 1930년대 초반부터 8·15 해방까지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황우와 찬희의 사랑과 파탄을 큰 축으로 하는 연애 서사와 전문학교까지 마친 황우의 귀농과 농촌 이상촌 건설을 또 하나의 축으로 하는 계몽 서사가 결합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