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다목적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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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유역 종합 개발은 우리나라 수자원의 효과적 이용·관리를 위하여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 유역을 중심으로 시행한 종합개발이다. 1966년부터 실시된 4대강 하천 유역 조사를 바탕으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제1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치산과 다목적댐 건설, 하천 개수와 관개시설 및 하구언 건설 등 수계의 일관된 개발을 추진했다. 그 결과 4대강 유역에 12개의 다목적댐과 하구언이 건설됐다. 이 개발 계획은 가뭄과 홍수를 예방하고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역할을 했다. 대규모 댐의 건설로 여러 가지 환경문제가 발생했다.
4대강 유역 종합 개발 (四大江 流域 綜合 開發)
4대강 유역 종합 개발은 우리나라 수자원의 효과적 이용·관리를 위하여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 유역을 중심으로 시행한 종합개발이다. 1966년부터 실시된 4대강 하천 유역 조사를 바탕으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제1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치산과 다목적댐 건설, 하천 개수와 관개시설 및 하구언 건설 등 수계의 일관된 개발을 추진했다. 그 결과 4대강 유역에 12개의 다목적댐과 하구언이 건설됐다. 이 개발 계획은 가뭄과 홍수를 예방하고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역할을 했다. 대규모 댐의 건설로 여러 가지 환경문제가 발생했다.
섬진강댐은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옥정리에 있는 콘크리트 중력식댐으로, 1965년 12월에 준공된 대한민국 최초의 다목적댐이다. 1928년에 건설된 운암댐[운암제]의 용량 증설을 위해, 운암댐 하류 2.4㎞ 지점에 높이 64.4m로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인 칠보수력발전소와 함께 섬진강댐을 건설하였다. 하류의 홍수 피해 저감은 물론, 섬진강의 유량을 동진강으로 흘려보내 호남평야의 관개용수 및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전력을 생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섬진강댐 (蟾津江dam)
섬진강댐은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옥정리에 있는 콘크리트 중력식댐으로, 1965년 12월에 준공된 대한민국 최초의 다목적댐이다. 1928년에 건설된 운암댐[운암제]의 용량 증설을 위해, 운암댐 하류 2.4㎞ 지점에 높이 64.4m로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인 칠보수력발전소와 함께 섬진강댐을 건설하였다. 하류의 홍수 피해 저감은 물론, 섬진강의 유량을 동진강으로 흘려보내 호남평야의 관개용수 및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전력을 생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낙동강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함백산에서 발원하여 영남지방의 중앙 저지를 통해 남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낙동강의 유로연장은 521.5㎞로 남한의 모든 하천 중에서 가장 길고, 한반도 전체에서는 압록강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유역면적은 약 2만 3817㎢로 남한 면적의 약 23.7%, 영남지방 면적의 약 73.7%에 이른다. 낙동강 유역에는 영주댐, 안동댐, 임하댐, 성덕댐, 군위댐, 김천부항댐, 보현산댐, 영천댐, 운문댐, 합천댐, 밀양댐, 남강댐, 낙동강하굿둑 등이 건설되었다.
낙동강 (洛東江)
낙동강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함백산에서 발원하여 영남지방의 중앙 저지를 통해 남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낙동강의 유로연장은 521.5㎞로 남한의 모든 하천 중에서 가장 길고, 한반도 전체에서는 압록강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유역면적은 약 2만 3817㎢로 남한 면적의 약 23.7%, 영남지방 면적의 약 73.7%에 이른다. 낙동강 유역에는 영주댐, 안동댐, 임하댐, 성덕댐, 군위댐, 김천부항댐, 보현산댐, 영천댐, 운문댐, 합천댐, 밀양댐, 남강댐, 낙동강하굿둑 등이 건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