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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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릉(溫陵)은 조선 제11대 국왕 중종의 비 단경왕후 거창신씨의 능이다. 단경왕후는 폐위된 뒤 묘소가 친정 선산에 조성되었으며, 1739년 복위되면서 왕릉으로 조성되었다. 온릉은 정순왕후 사릉 돌거리의 수량과 크기를 따랐으며, 이 돌거리 제작 전반을 별간역(別看役) 최천약(崔天若)이 지휘하였다. 사적 ‘양주 온릉’으로 지정되어 있다.
온릉 (溫陵)
온릉(溫陵)은 조선 제11대 국왕 중종의 비 단경왕후 거창신씨의 능이다. 단경왕후는 폐위된 뒤 묘소가 친정 선산에 조성되었으며, 1739년 복위되면서 왕릉으로 조성되었다. 온릉은 정순왕후 사릉 돌거리의 수량과 크기를 따랐으며, 이 돌거리 제작 전반을 별간역(別看役) 최천약(崔天若)이 지휘하였다. 사적 ‘양주 온릉’으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 후기에, 함양군수, 영해부사, 진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규 (申奎)
조선 후기에, 함양군수, 영해부사, 진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1698년·1739년 부묘도감에서 폐위된 왕이나 왕비를 추복위하여 신주를 종묘에 봉안한 의식과 절차 등을 기록한 의궤.
복위부묘도감의궤 (復位祔廟都監儀軌)
1698년·1739년 부묘도감에서 폐위된 왕이나 왕비를 추복위하여 신주를 종묘에 봉안한 의식과 절차 등을 기록한 의궤.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법보단경』은 육조 혜능(慧能)의 가르침과 행적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선종의 6대조 혜능이 소주의 자사 위거(璩韋)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했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김해 여여정사 육조법보단경 (金海 如如精舍 六祖法寶壇經)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법보단경』은 육조 혜능(慧能)의 가르침과 행적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선종의 6대조 혜능이 소주의 자사 위거(璩韋)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했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양산(梁山) 원각사(圓覺寺) 『육조대사 법보단경(六祖大師 法寶壇經)』은 경상남도 양산시 원각사에 있는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대사 법보단경』은 중국 선종의 6조인 혜능의 생애와 가르침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혜능(慧能)이 소주자사 위거(韋璩)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하였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한 것이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양산 원각사 육조대사법보단경 (梁山 圓覺寺 六祖大師法寶壇經)
양산(梁山) 원각사(圓覺寺) 『육조대사 법보단경(六祖大師 法寶壇經)』은 경상남도 양산시 원각사에 있는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대사 법보단경』은 중국 선종의 6조인 혜능의 생애와 가르침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혜능(慧能)이 소주자사 위거(韋璩)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하였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한 것이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