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단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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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泰陵)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있는 조선 제11대 중종의 제2계비 문정왕후의 단릉이다. 태릉은 왕후의 단릉이지만, 능역이 넓고 석상의 규모도 매우 크며 병풍석을 갖추었다. 중종의 곁에 묻히고 싶었던 바람을 이루지 못하고 홀로 도성의 동쪽에 자리를 잡았으나, 동쪽에 문정왕후의 아들 명종과 인순왕후 심씨의 강릉이 뒤이어 자리 잡았다. 이를 합하여 태강릉이라 부르며 사적으로 지정하였다.
태릉 (泰陵)
태릉(泰陵)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있는 조선 제11대 중종의 제2계비 문정왕후의 단릉이다. 태릉은 왕후의 단릉이지만, 능역이 넓고 석상의 규모도 매우 크며 병풍석을 갖추었다. 중종의 곁에 묻히고 싶었던 바람을 이루지 못하고 홀로 도성의 동쪽에 자리를 잡았으나, 동쪽에 문정왕후의 아들 명종과 인순왕후 심씨의 강릉이 뒤이어 자리 잡았다. 이를 합하여 태강릉이라 부르며 사적으로 지정하였다.
화성건릉(華城健陵)은 조선 제22대 국왕 정조와 효의왕후 청풍김씨의 합장 단릉이다. 정조건릉은 1800년 현륭원 동쪽에 처음 조성되었다가 1821년 현재의 위치로 천릉하고, 효의왕후를 합장해 단릉으로 조성하였다. 장조(莊祖, 사도세자)와 헌경왕후(獻敬王后, 혜경궁 홍씨)의 융릉(隆陵)과 함께 사적 ‘화성 융릉과 건릉(華城 隆陵과 健陵)’으로 지정되어 있다.
화성 건릉 (華城 健陵)
화성건릉(華城健陵)은 조선 제22대 국왕 정조와 효의왕후 청풍김씨의 합장 단릉이다. 정조건릉은 1800년 현륭원 동쪽에 처음 조성되었다가 1821년 현재의 위치로 천릉하고, 효의왕후를 합장해 단릉으로 조성하였다. 장조(莊祖, 사도세자)와 헌경왕후(獻敬王后, 혜경궁 홍씨)의 융릉(隆陵)과 함께 사적 ‘화성 융릉과 건릉(華城 隆陵과 健陵)’으로 지정되어 있다.
익릉(翼陵)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 서오릉에 있는 조선 제19대 숙종의 원비 인경왕후 김씨의 단릉이다. 숭릉의 전례를 따라, 8칸 정자각과 재실의 공간 구성이 이루어져 17세기 후반~18세기 전반의 특징을 갖는다. 창릉 · 경릉 · 명릉 · 홍릉과 함께 하나의 능역을 이루어 고양 서오릉으로 불리며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익릉 (翼陵)
익릉(翼陵)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 서오릉에 있는 조선 제19대 숙종의 원비 인경왕후 김씨의 단릉이다. 숭릉의 전례를 따라, 8칸 정자각과 재실의 공간 구성이 이루어져 17세기 후반~18세기 전반의 특징을 갖는다. 창릉 · 경릉 · 명릉 · 홍릉과 함께 하나의 능역을 이루어 고양 서오릉으로 불리며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휘릉(徽陵)은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에 있는 조선 제16대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 조씨의 능이다. 1688년에 건원릉의 서남쪽에 유좌묘향으로 자리 잡았다. 정자각의 정전 좌우에 익각을 갖추어 5칸이며, 배위청이 3칸으로 8칸 정자각에 맞배지붕으로 남아 있다. 건원릉, 현릉, 목릉, 숭릉, 원릉, 경릉, 수릉, 혜릉 등과 함께 동구릉이라 불리며, 1970년에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휘릉 (徽陵)
휘릉(徽陵)은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에 있는 조선 제16대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 조씨의 능이다. 1688년에 건원릉의 서남쪽에 유좌묘향으로 자리 잡았다. 정자각의 정전 좌우에 익각을 갖추어 5칸이며, 배위청이 3칸으로 8칸 정자각에 맞배지붕으로 남아 있다. 건원릉, 현릉, 목릉, 숭릉, 원릉, 경릉, 수릉, 혜릉 등과 함께 동구릉이라 불리며, 1970년에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파주 장릉(坡州 長陵)은 조선 제16대 국왕인 인조와 인열왕후 청주한씨의 합장 단릉이다. 처음에는 파주 북운천리에 조성되었으나 1731년 지금의 자리로 천릉되었다. 이때 쌍릉에서 단릉으로 바뀌어 병풍석을 새로 제작하였으며, 다른 돌거리들은 대부분 옮겨서 사용하였다. 1970년 5월 26일에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파주 장릉 (坡州 長陵)
파주 장릉(坡州 長陵)은 조선 제16대 국왕인 인조와 인열왕후 청주한씨의 합장 단릉이다. 처음에는 파주 북운천리에 조성되었으나 1731년 지금의 자리로 천릉되었다. 이때 쌍릉에서 단릉으로 바뀌어 병풍석을 새로 제작하였으며, 다른 돌거리들은 대부분 옮겨서 사용하였다. 1970년 5월 26일에 사적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