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제16대 국왕인 인조와 인열왕후 청주한씨의 합장 단릉.
건립경위
변천
형태와 특징
능강 아래에는 정자각(丁字閣), 비각(碑刻)이 있으며, 수라간(水剌間)과 수복방(守僕房)은 사라져 없어졌다. 파주 장릉 입구에는 재실(齋室)이 남아 있으며, 안향청(安香廳)과 전사청(典祀廳)으로 추정되는 건물이 남아 있다.
금석문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인조인열왕후〕천릉도감의궤』(1731)
- 『〔인조인열왕후〕장릉천릉시 산릉도감의궤』(1731)
단행본
-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보고서Ⅴ』(국립문화재연구소, 2013)
논문
- 김민규, 「조선 왕릉 장명등 연구」(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사학위논문, 2009)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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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능(陵)을 보호하기 위하여 능의 위쪽 둘레에 병풍처럼 둘러 세운 긴 네모꼴의 넓적한 돌. 겉에 12신(神)이나 꽃무늬 따위를 새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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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지대나 축대 등의 귀퉁이에 쌓는 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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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왕릉이나 무덤 앞에 세워 놓은, 돌로 만든 양 모양의 조각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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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왕릉이나 큰 무덤 주위에 돌로 만들어 세운 호랑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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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무덤 앞의 양쪽에 세우는 한 쌍의 돌기둥. 돌 받침 위에 여덟모 진 기둥을 세우고 맨 꼭대기에 둥근 대가리를 얹는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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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넋이 나와 놀도록 한 돌이라는 뜻으로, 상석(床石)과 무덤 사이에 놓는 직사각형의 돌을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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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능(陵) 앞에 세우는 문관(文官)의 형상으로 깎아 만든 돌. 도포를 입고 머리에는 복두(幞頭)나 금관을 쓰며 손에는 홀(笏)을 든 공복(公服) 차림을 하고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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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능(陵) 앞에 세우는 무관(武官) 형상으로 만든 돌. 능 앞 셋째 줄의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세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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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왕릉 따위의 앞에 돌로 만들어 세워 놓은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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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왕릉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봉분 앞에 ‘丁’ 자 모양으로 지은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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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임금의 진지를 짓던 주방.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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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무덤이나 사당 옆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은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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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나라의 제사를 맡아보던 관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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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비문을 새긴 비석의 몸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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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한자 서체의 하나. 대전(大篆)과 소전(小篆)의 두 가지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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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비석의 뒷면에 새긴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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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처마 끝의 무게를 받치기 위하여 기둥머리에 짜 맞추어 댄 나무쪽.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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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8
: 나라에 큰일이 있을 때 그것을 감독하던 임시 벼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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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9
: 십이지를 상징하며 각각 방향과 시간을 맡아 지키고 보호하는 열두 가지 동물의 상(像). 대개 같은 모양의 관복을 입고 머리만 동물 모양을 하고 있는데, 능이나 묘의 둘레돌에 조각되거나 관이 들어 있는 방의 내부에 벽화로 그려져 분묘를 지키는 수호신의 역할을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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