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8대 예종의 왕후인 장순왕후 청주한씨의 능.
건립경위
그러므로 공릉은 맨 처음 세자빈묘로 조성되었으며, 세조(世祖)의 명으로 석실(石室)을 사용하고, 병풍석과 난간석은 사용하지 않았다. 파주의 보시동(普施洞) 언덕에 안장하였으며, 현재의 위치이다. 성종 즉위 이듬해인 1470년에 장순빈은 휘인소덕 장순왕후(徽仁昭德 章順王后), 능호는 공릉(恭陵)으로 추숭되었다.
변천
형태와 특징
금석문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춘관통고(春官通考)』
단행본
-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보고서 Ⅱ』(국립문화재연구소, 201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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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고분 안의 돌로 된 방.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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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능(陵)을 보호하기 위하여 능의 위쪽 둘레에 병풍처럼 둘러 세운 긴 네모꼴의 넓적한 돌. 겉에 12신(神)이나 꽃무늬 따위를 새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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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귀신’을 높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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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왕릉이나 무덤 앞에 세워 놓은, 돌로 만든 양 모양의 조각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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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왕릉이나 큰 무덤 주위에 돌로 만들어 세운 호랑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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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넋이 나와 놀도록 한 돌이라는 뜻으로, 상석(床石)과 무덤 사이에 놓는 직사각형의 돌을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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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능(陵) 앞에 세우는 문관(文官)의 형상으로 깎아 만든 돌. 도포를 입고 머리에는 복두(幞頭)나 금관을 쓰며 손에는 홀(笏)을 든 공복(公服) 차림을 하고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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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왕릉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봉분 앞에 ‘丁’ 자 모양으로 지은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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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비를 세우고 비바람 따위를 막기 위하여 그 위를 덮어 지은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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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제사 때에 쓰는 그릇, 기구 따위를 넣어 두는 창고.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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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비석의 뒷면에 새긴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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