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사건은 1948년 2월 7일 단선단정을 반대하며 남조선로동당이 주도한 전국적인 파업·봉기 사건이다. 1947년 제2차 미소공동위원회 결렬 후 한국 문제가 유엔으로 이관되고 남북한 분단이 현실이 된 상황에서, 남조선로동당이 주도하여 1948년 2월 7일부터 10일까지 단선단정에 반대하는 파업·봉기를 전국적으로 전개한 사건이다. 2·7파업, 2·7폭동 또는 2·7투쟁으로 불리기도 한다.
2·7사건
(二七事件)
2·7사건은 1948년 2월 7일 단선단정을 반대하며 남조선로동당이 주도한 전국적인 파업·봉기 사건이다. 1947년 제2차 미소공동위원회 결렬 후 한국 문제가 유엔으로 이관되고 남북한 분단이 현실이 된 상황에서, 남조선로동당이 주도하여 1948년 2월 7일부터 10일까지 단선단정에 반대하는 파업·봉기를 전국적으로 전개한 사건이다. 2·7파업, 2·7폭동 또는 2·7투쟁으로 불리기도 한다.
역사
사건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