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단의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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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종은 조선 제20대 임금이다. 재위 기간은 1720~1724년이다. 숙종과 희빈장씨 사이에서 태어나서 곧 원자로 정해졌고, 3세에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왕비는 심호의 딸 단의왕후(端懿王后)이고, 계비는 어유구의 딸 선의왕후(宣懿王后)이다. 30년 동안 왕세자로 국왕 수업을 받았고, 무리 없이 대리청정을 수행하였다. 왕위에 올라서 4년의 재위 기간 동안 연잉군의 세제 책봉과 세제의 대리청정 문제 등으로 소론과 노론 사이에 격심한 정쟁이 있었지만, 부왕인 숙종의 뜻을 지키고 백성을 위한 정사를 펼치려 애쎴다.
경종 (景宗)
경종은 조선 제20대 임금이다. 재위 기간은 1720~1724년이다. 숙종과 희빈장씨 사이에서 태어나서 곧 원자로 정해졌고, 3세에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왕비는 심호의 딸 단의왕후(端懿王后)이고, 계비는 어유구의 딸 선의왕후(宣懿王后)이다. 30년 동안 왕세자로 국왕 수업을 받았고, 무리 없이 대리청정을 수행하였다. 왕위에 올라서 4년의 재위 기간 동안 연잉군의 세제 책봉과 세제의 대리청정 문제 등으로 소론과 노론 사이에 격심한 정쟁이 있었지만, 부왕인 숙종의 뜻을 지키고 백성을 위한 정사를 펼치려 애쎴다.
혜릉(惠陵)은 조선 제20대 국왕인 경종의 왕비 단의왕후 청송심씨의 능이다. 단의왕후는 1718년 세자빈 시절 사망하여 단의빈묘로 조성되었으며, 경종 즉위 후 단의왕후 혜릉으로 추봉되었다. 1722년에 무인석 등이 추가로 배설되어 왕릉의 모습을 갖추었다. 사적 ‘구리 동구릉’ 내에 있다.
혜릉 (惠陵)
혜릉(惠陵)은 조선 제20대 국왕인 경종의 왕비 단의왕후 청송심씨의 능이다. 단의왕후는 1718년 세자빈 시절 사망하여 단의빈묘로 조성되었으며, 경종 즉위 후 단의왕후 혜릉으로 추봉되었다. 1722년에 무인석 등이 추가로 배설되어 왕릉의 모습을 갖추었다. 사적 ‘구리 동구릉’ 내에 있다.
심유현은 조선 후기 담양부사로 박필현 등과 호남에서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경종의 첫 번째 왕비인 단의왕후의 동생으로, 1728년(영조 4) 무신란 때 반란 세력을 대표하던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담양부사 재직 당시에 태인현감이었던 박필현과 고창 무장에서 귀양 생활을 하던 박필현의 종형 박필몽 등과 모의하여 호남에서 반란을 꾀하였다. 그러나 반란 세력은 전주의 삼천에서 궤멸되면서 체포되었고 심유현은 조사받던 중 사망하였다. 1908년 내각 총리대신 이완용과 법부대신 조중응의 건의에 따라 죄명이 벗겨졌다.
심유현 (沈維賢)
심유현은 조선 후기 담양부사로 박필현 등과 호남에서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경종의 첫 번째 왕비인 단의왕후의 동생으로, 1728년(영조 4) 무신란 때 반란 세력을 대표하던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담양부사 재직 당시에 태인현감이었던 박필현과 고창 무장에서 귀양 생활을 하던 박필현의 종형 박필몽 등과 모의하여 호남에서 반란을 꾀하였다. 그러나 반란 세력은 전주의 삼천에서 궤멸되면서 체포되었고 심유현은 조사받던 중 사망하였다. 1908년 내각 총리대신 이완용과 법부대신 조중응의 건의에 따라 죄명이 벗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