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단편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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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은 1938년에 간행된 김유정의 단편소설집이다. 김유정이 죽은 다음 해인 1938년 12월에 간행된 유고집이다. 유고집의 성격을 지니고 있음에도 특별한 서문이나 발문이 달려 있지는 않다. 김유정의 소설 21편이 실려 있는데, 순서는 특별한 기준을 따르고 있지는 않다. 21편 가운데 10편에는 창작 날짜가 부기되어 있다. 『동백꽃』에는 김유정의 주요 작품이 거의 모두 수록되어 있다. 아이러니는 김유정 소설의 두드러진 특징인데, 그것이 온전히 구현되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에 천착해 볼 필요가 있다.
동백꽃 (冬柏꽃)
『동백꽃』은 1938년에 간행된 김유정의 단편소설집이다. 김유정이 죽은 다음 해인 1938년 12월에 간행된 유고집이다. 유고집의 성격을 지니고 있음에도 특별한 서문이나 발문이 달려 있지는 않다. 김유정의 소설 21편이 실려 있는데, 순서는 특별한 기준을 따르고 있지는 않다. 21편 가운데 10편에는 창작 날짜가 부기되어 있다. 『동백꽃』에는 김유정의 주요 작품이 거의 모두 수록되어 있다. 아이러니는 김유정 소설의 두드러진 특징인데, 그것이 온전히 구현되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에 천착해 볼 필요가 있다.
『감자』는 1935년 2월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된 김동인의 소설집이다. 표제작 「감자」를 포함하여 총 8편의 소설을 실었다. 크기는 B6판으로 발행했으며, 분량은 모두 188면이다. 이 소설집에는 1920년대 중반부터 1930년대 중반까지 김동인이 발표한 대표적인 단편소설들이 대부분 실려 있다. 김동인은 「감자」, 「명문」 등 『감자』에 실린 소설들을 '동인미'에 대한 긍지와 의식을 지니고 쓴 소설이라고 했다. 인형조종술에 의해 얻은 '동인미' 혹은 단편소설의 패턴이 현실에 대한 외면을 대가로 했음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감자
『감자』는 1935년 2월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된 김동인의 소설집이다. 표제작 「감자」를 포함하여 총 8편의 소설을 실었다. 크기는 B6판으로 발행했으며, 분량은 모두 188면이다. 이 소설집에는 1920년대 중반부터 1930년대 중반까지 김동인이 발표한 대표적인 단편소설들이 대부분 실려 있다. 김동인은 「감자」, 「명문」 등 『감자』에 실린 소설들을 '동인미'에 대한 긍지와 의식을 지니고 쓴 소설이라고 했다. 인형조종술에 의해 얻은 '동인미' 혹은 단편소설의 패턴이 현실에 대한 외면을 대가로 했음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삼설기』는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단편소설집이다. 방각본으로 간행된 최초의 한글 단편집이며, 독립적인 9편의 작품들이 소설·동물 우화·가사의 형식으로 수록되어 있다. 이본이 다양하며, 이본마다 수록 편수와 작품이 다르다.
삼설기 (三說記)
『삼설기』는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단편소설집이다. 방각본으로 간행된 최초의 한글 단편집이며, 독립적인 9편의 작품들이 소설·동물 우화·가사의 형식으로 수록되어 있다. 이본이 다양하며, 이본마다 수록 편수와 작품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