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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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의 「감자」 · 「피고」 · 「태형(笞刑)」 · 「명문」 등을 수록하여 1935년에 간행한 단편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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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김동인의 「감자」 · 「피고」 · 「태형(笞刑)」 · 「명문」 등을 수록하여 1935년에 간행한 단편소설집.
개설

총 188면. B6판. 양장본. 1935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간행하였다. 수록된 작품은 「감자」 이외에 「태형(笞刑)」·「명화(名畵) 리디아」·「눈을 겨우 뜰 때」·「어즈러움」·「피고(被告)」·「딸의 업을 이으려」·「명문(明文)」 등 8편이다.

의의와 평가

작품마다 발표연대와 발표지를 기록하고 있는데, 그 중 「감자」와 「명문」은 압권으로 꼽힌다. 또한, 자연주의적 경향과 사실주의적인 기법의 측면을 보여주는 한편, 작가의 독특한 민족의식도 담고 있다.

참고문헌

「한국대료작정리(韓國代表作整理)2-김동인(金東仁)의 감자- 」(『문학사상』 50, 1976)
「황폐한 삶과 영웅주의」(김흥규, 『문학과 지성』 봄, 1977)
「소낙비와 감자의 거리」(이주형, 『국문학논문선』10, 민중서관,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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