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달마대사_관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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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보리달마가 제자와 주고받은 문답을 정리한 『달마대사관심론』을 새긴 목판이다. 마지막 판에는 제22장과 함께 『도가논변모자리혹론』의 17장이 함께 새겨져 있다. 조선시대 가야산 보원사에서 간행되고, 개심사에 소장된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현전 목판 중에서 완전하게 전하고 있는 중요 자료이다.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達磨大師觀心論 木板)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보리달마가 제자와 주고받은 문답을 정리한 『달마대사관심론』을 새긴 목판이다. 마지막 판에는 제22장과 함께 『도가논변모자리혹론』의 17장이 함께 새겨져 있다. 조선시대 가야산 보원사에서 간행되고, 개심사에 소장된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현전 목판 중에서 완전하게 전하고 있는 중요 자료이다.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모자의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긴 목판이다. 1580년(선조 13)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중국 한나라의 모자가 사람들이 불교에 가지고 있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쓴 글인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겼다. 총 4판에 15장이 새겨져 있으며, 1장은 유실되었다. 마지막 17장은 함께 소장하고 있는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22장과 나란히 판각되어 있다. 현재 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 가치가 높다.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 (道家論辨牟子理惑論 木板)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모자의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긴 목판이다. 1580년(선조 13)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중국 한나라의 모자가 사람들이 불교에 가지고 있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쓴 글인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겼다. 총 4판에 15장이 새겨져 있으며, 1장은 유실되었다. 마지막 17장은 함께 소장하고 있는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22장과 나란히 판각되어 있다. 현재 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