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당산제"
검색결과 총 4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돌기둥 형태의 당산. 화표주(華表柱).
고창 오거리 당산 (高敞 五巨里 堂山)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돌기둥 형태의 당산. 화표주(華表柱).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에 있는 해로의 안전과 풍어를 빌던 신당.
오룡묘 (五龍廟)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에 있는 해로의 안전과 풍어를 빌던 신당.
작가 이근영이 남녀의 애욕과 물질적인 욕망을 주제로 쓴 장편소설.
제3노예 (第三奴隷)
작가 이근영이 남녀의 애욕과 물질적인 욕망을 주제로 쓴 장편소설.
남해 선구줄끗기는 정월 대보름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에서 위치에 따라 남과 북으로 편을 나누어 풍농과 풍어를 기원한 민속놀이이다. ‘줄끗기’는 ‘줄다리기’를 의미하는데, 이 놀이는 조선 중엽부터 전해져 내려왔다고 한다. 당산제, 어불림, 필승고축, 고싸움, 줄끗기, 달집태우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짚으로 엮은 ‘고’가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지역축제로서 가치를 지닌다. 2003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남해 선구줄끗기 (南海 仙區줄끗기)
남해 선구줄끗기는 정월 대보름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에서 위치에 따라 남과 북으로 편을 나누어 풍농과 풍어를 기원한 민속놀이이다. ‘줄끗기’는 ‘줄다리기’를 의미하는데, 이 놀이는 조선 중엽부터 전해져 내려왔다고 한다. 당산제, 어불림, 필승고축, 고싸움, 줄끗기, 달집태우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짚으로 엮은 ‘고’가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지역축제로서 가치를 지닌다. 2003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