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구화단"
검색결과 총 3건
해방 이후 경북미술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한 화가. 서양화가.
서병기 (徐丙騏)
해방 이후 경북미술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한 화가. 서양화가.
일제강점기 「탄금도」로 조선미술전람회 창덕궁상을 수상한 화가.
최근배 (崔根培)
일제강점기 「탄금도」로 조선미술전람회 창덕궁상을 수상한 화가.
「뒷골목」은 서동진이 1932년에 그린 수채화다. 종이에 수채로 크기는 세로 48.7㎝, 가로 60.5㎝이다. 조선미술전람회에 출품하여 입선한 작품이다. 이 그림은 중앙 오른편에 소실점을 두고 멀어져가는 골목길을 완만한 사선 구도로 포착한 도시풍경화이다. 빠르고 시원스런 붓질로 골목길의 풍경을 그렸다. 서동진의 고향인 대구의 어느 뒷골목을 그린 것으로 추측된다. 지역 화가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고향의 풍경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한 작가의 특성이 드러난다. 서동진은 대구 수채화가 단체인 '향토회'를 주도하며 1930년대 대구화단을 발전시켰다.
뒷골목
「뒷골목」은 서동진이 1932년에 그린 수채화다. 종이에 수채로 크기는 세로 48.7㎝, 가로 60.5㎝이다. 조선미술전람회에 출품하여 입선한 작품이다. 이 그림은 중앙 오른편에 소실점을 두고 멀어져가는 골목길을 완만한 사선 구도로 포착한 도시풍경화이다. 빠르고 시원스런 붓질로 골목길의 풍경을 그렸다. 서동진의 고향인 대구의 어느 뒷골목을 그린 것으로 추측된다. 지역 화가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고향의 풍경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한 작가의 특성이 드러난다. 서동진은 대구 수채화가 단체인 '향토회'를 주도하며 1930년대 대구화단을 발전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