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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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 2의2(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는 조선 세조 때 금속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세조 때 새로 주조한 을유자(乙酉字)로 인쇄된 『원각경구결(圓覺經口訣) 』 총 11권 가운데 네 번째 권이다. 경문(經文)과 함께 당나라 규봉 종밀(圭峰宗密)의 주석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를 함께 실었으며, 앞의 두 가지에는 세조가 붙인 한글 토(吐)가 있다. 을유자는 오래 사용되지 못해서 인쇄본이 많이 남아 있지 않으므로 조선시대 국어학 및 금속 활자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2의2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 2의2(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는 조선 세조 때 금속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세조 때 새로 주조한 을유자(乙酉字)로 인쇄된 『원각경구결(圓覺經口訣) 』 총 11권 가운데 네 번째 권이다. 경문(經文)과 함께 당나라 규봉 종밀(圭峰宗密)의 주석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를 함께 실었으며, 앞의 두 가지에는 세조가 붙인 한글 토(吐)가 있다. 을유자는 오래 사용되지 못해서 인쇄본이 많이 남아 있지 않으므로 조선시대 국어학 및 금속 활자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평창 상원사 목조 문수동자 좌상 복장유물은 평창군 상원사에 있는 목조문수동자좌상에 복장되었던 유물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상원사문수동자좌상은 신라 시대부터 내려온 문수 사상과 오대산 문수 신앙의 표상이 되는 불상이다. 이 불상에서 불상의 유래를 밝힐 수 있는 복장유물이 발견되었다. 복장유물은 전적류 13종, 백지묵서제진언, 대방광불화엄경, 오대진언, 묘법연화경 5종, 원각경 2종, 육경합부 3종이다. 복장유물이 발견됨으로써 불상의 조성연대와 상원사에 내려오는 세조 때의 문수보살 감응설화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평창 상원사 목조 문수동자 좌상 복장유물 (平昌 上院寺 木造 文殊童子 坐像 腹藏遺物)
평창 상원사 목조 문수동자 좌상 복장유물은 평창군 상원사에 있는 목조문수동자좌상에 복장되었던 유물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상원사문수동자좌상은 신라 시대부터 내려온 문수 사상과 오대산 문수 신앙의 표상이 되는 불상이다. 이 불상에서 불상의 유래를 밝힐 수 있는 복장유물이 발견되었다. 복장유물은 전적류 13종, 백지묵서제진언, 대방광불화엄경, 오대진언, 묘법연화경 5종, 원각경 2종, 육경합부 3종이다. 복장유물이 발견됨으로써 불상의 조성연대와 상원사에 내려오는 세조 때의 문수보살 감응설화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