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불정수릉엄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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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송림사 복장전적 (松林寺 腹藏典籍)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육경합부 (六經合部)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