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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화상주심경(大顚和尙注心經)은 고려 말에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불교 경전인 『반야심경(般若心經)』에 중국의 선사(禪師)인 대전화상(大顚和尙) 요통(了通)이 구절마다 해설을 더한 책을 고려 말에 목판에 새겨 인쇄한 것이다. 표지의 제목은 원돈문(圓頓文)으로 되어 있다. 해설 방식은 주로 선사들의 법어나 일화를 활용하여 선(禪)을 통해 교학(敎學)을 이해하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으며, 서예사에서도 중요한 가치를 갖는다.
대전화상주심경 (大顚和尙注心經)
대전화상주심경(大顚和尙注心經)은 고려 말에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불교 경전인 『반야심경(般若心經)』에 중국의 선사(禪師)인 대전화상(大顚和尙) 요통(了通)이 구절마다 해설을 더한 책을 고려 말에 목판에 새겨 인쇄한 것이다. 표지의 제목은 원돈문(圓頓文)으로 되어 있다. 해설 방식은 주로 선사들의 법어나 일화를 활용하여 선(禪)을 통해 교학(敎學)을 이해하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으며, 서예사에서도 중요한 가치를 갖는다.
『대전화상주심경』은 1411년(태종 11) 전라도 고창현 문수사에서 중간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북송 말에서 남송 초에 활동한 조동종의 선승인 대전 요통이 『반야심경』에 주석과 해설을 붙인 것이다. 이 책은 송판, 원판이 간행되었으나 중국에 남아 있지 않고, 미국 의회도서관에 원판본이 보관되어 있다. 1411년에 중간된 책이 일본에 남아 있다.
태전화상주심경 (太顚和尙注心經)
『대전화상주심경』은 1411년(태종 11) 전라도 고창현 문수사에서 중간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북송 말에서 남송 초에 활동한 조동종의 선승인 대전 요통이 『반야심경』에 주석과 해설을 붙인 것이다. 이 책은 송판, 원판이 간행되었으나 중국에 남아 있지 않고, 미국 의회도서관에 원판본이 보관되어 있다. 1411년에 중간된 책이 일본에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