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대한조선공사법에 의한 국영 기업으로 출범한 당시 한국 최대의 조선소이다. 1968년 민영화되기까지 국가 주도 조선산업 육성을 담당하였다. 민영화된 이후에는 현대중공업에 의해 국내 최대 조선소의 자리는 내주었지만, 여전히 한국 조선 산업 발전의 중핵 기업이었다. 그러나 1970년대부터 1980년대에 이르는 장기간의 불황을 견디지 못하고 1989년 한진그룹에 인수되면서 그 이름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대한조선공사
(大韓造船公社)
1950년 대한조선공사법에 의한 국영 기업으로 출범한 당시 한국 최대의 조선소이다. 1968년 민영화되기까지 국가 주도 조선산업 육성을 담당하였다. 민영화된 이후에는 현대중공업에 의해 국내 최대 조선소의 자리는 내주었지만, 여전히 한국 조선 산업 발전의 중핵 기업이었다. 그러나 1970년대부터 1980년대에 이르는 장기간의 불황을 견디지 못하고 1989년 한진그룹에 인수되면서 그 이름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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