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독립운동_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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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식은 일제강점기 국내에서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한 독립운동가이다. 대한독립단과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와 관계하면서 군자금 모집에 관한 증명서와 권총을 들고 부호가를 돌면서 독립운동 자금을 징수하여 임시정부로 보냈다. 1922년 1월에 검거되어 징역 10년 형을 언도받았다.
임유식 (林懰植)
임유식은 일제강점기 국내에서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한 독립운동가이다. 대한독립단과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와 관계하면서 군자금 모집에 관한 증명서와 권총을 들고 부호가를 돌면서 독립운동 자금을 징수하여 임시정부로 보냈다. 1922년 1월에 검거되어 징역 10년 형을 언도받았다.
장태화는 일제강점기 중국 지린성에서 대동회에 가입하여 항일 선전문 배포, 독립운동 자금 모집 등의 활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룽징에서 일어난 3·13만세운동에 참여하였고, 1924년 11월에는 대동회 선전원으로 활동하며 군자금을 모금하였다. 1924년 12월 체포되어 징역 1년 형을 선고받았으며, 출소 후에도 안투현 일대에서 독립운동 단체와 연락하고 군자금 모금 활동을 하였다. 2013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장태화 (張泰嬅)
장태화는 일제강점기 중국 지린성에서 대동회에 가입하여 항일 선전문 배포, 독립운동 자금 모집 등의 활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룽징에서 일어난 3·13만세운동에 참여하였고, 1924년 11월에는 대동회 선전원으로 활동하며 군자금을 모금하였다. 1924년 12월 체포되어 징역 1년 형을 선고받았으며, 출소 후에도 안투현 일대에서 독립운동 단체와 연락하고 군자금 모금 활동을 하였다. 2013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