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일제강점기, 중국 지린성에서 대동회에 가입하여 항일 선전문 배포, 독립운동 자금 모집 등의 활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
인적사항
주요 활동
일제는 장태화를 체포하고 취조하는 과정에서 향후 군자금 모금 계획을 추궁하였지만, 침묵으로 일관하였다. 그가 군자금을 모금하였다는 사실이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졌는데, 남자 대원보다도 더 활동적인 여성 독립운동가였다는 평가를 내렸다. 1925년 5월 8일 이른바 대정 8년 제령 7호 위반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하였다. 출소 후 룽징의 천도교 종리원(宗理院)을 근거로, 안투현 일대에서 독립운동 단체와 연락하고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 외 무기 보관과 은닉 등의 활동도 전개하였다. 이후 행적은 알 수 없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원전
- 『동아일보』(1925. 1. 17.)
- 『시대일보』(1925. 1. 17.)
단행본
- 『독립운동사자료집 14』(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8)
- 『독립운동사 6』(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6)
주석
-
주1
: 천도교에서, 사무와 행정을 맡아보는 기관. 중앙 종리원과 지방 종리원이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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