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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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일동장유가」, 『동사록』 등을 저술한 문인.
김인겸 (金仁謙)
조선 후기에, 「일동장유가」, 『동사록』 등을 저술한 문인.
『동사일기』는 조선후기 문신 임수간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711년에 작성한 견문록이다. 일본 막부의 장군 도쿠가와 이에노부의 습직을 축하하기 위해 파견된 통신사행 기록으로 2권으로 된 필사본이다. 1권에는 「전후통신좌목」과 「신묘통신좌목」, 「동사일기」가 수록되었다. 「동사일기」는 10개월간의 일정을 기록하였는데 소제목을 붙여 일목요연하게 기록하였다. 2권에는 「강관필담」과 국서 및 서계, 하정물목 등을 비롯하여 「문견록」·「해외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강관필담」은 중국의 역사, 서양의 문물, 양국의 정세 등에 관해 아라이 하쿠세키와 나눈 필담이다.
동사일기 (東槎日記)
『동사일기』는 조선후기 문신 임수간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711년에 작성한 견문록이다. 일본 막부의 장군 도쿠가와 이에노부의 습직을 축하하기 위해 파견된 통신사행 기록으로 2권으로 된 필사본이다. 1권에는 「전후통신좌목」과 「신묘통신좌목」, 「동사일기」가 수록되었다. 「동사일기」는 10개월간의 일정을 기록하였는데 소제목을 붙여 일목요연하게 기록하였다. 2권에는 「강관필담」과 국서 및 서계, 하정물목 등을 비롯하여 「문견록」·「해외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강관필담」은 중국의 역사, 서양의 문물, 양국의 정세 등에 관해 아라이 하쿠세키와 나눈 필담이다.
조선후기 왜어 역관 김지남이 압물통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82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동사일록 (東槎日錄)
조선후기 왜어 역관 김지남이 압물통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82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용재집(容齋集)』은 조선 전기의 문신 이행(李荇, 1478~1534)의 시문집이다. 본집 10권, 외집 1권 합 7책의 목판본이다. 1,852수나 되는 시와 66편의 부(賦) 및 77편의 산문이 실려 있다. 1권에서 8권까지는 시집이며, 9권과 10권은 문집이다. 각종 관조(官曹) 계회(契會)의 축하 목적으로 지어진 작품들이 많으며, 명나라 사신을 맞이하면서 지은 작품이 수록된 「차황화시(次皇華詩)」와 「동사록(東槎錄)」 등에서 문병을 잡은 관각 문인으로서의 면모를 볼 수 있다.
용재집 (容齋集)
『용재집(容齋集)』은 조선 전기의 문신 이행(李荇, 1478~1534)의 시문집이다. 본집 10권, 외집 1권 합 7책의 목판본이다. 1,852수나 되는 시와 66편의 부(賦) 및 77편의 산문이 실려 있다. 1권에서 8권까지는 시집이며, 9권과 10권은 문집이다. 각종 관조(官曹) 계회(契會)의 축하 목적으로 지어진 작품들이 많으며, 명나라 사신을 맞이하면서 지은 작품이 수록된 「차황화시(次皇華詩)」와 「동사록(東槎錄)」 등에서 문병을 잡은 관각 문인으로서의 면모를 볼 수 있다.
조선 후기에, 대제학, 형조판서, 회양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경 (趙絅)
조선 후기에, 대제학, 형조판서, 회양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