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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눌은 조선 후기에, 충청도순찰사, 형조판서, 홍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71년(선조 4)에 출생하여 1637년(인조 15)에 사망하였다. 자는 자민, 호는 동악이고, 시호는 문혜(文惠)이다.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왕을 호종하여 남한산성으로 갔다. 전쟁이 끝난 후에 병세가 악화되어 죽었다. 당시(唐詩)에 뛰어나 이태백에 비유되었다. 문집에 실린 4,379수라는 방대한 양의 시는 지역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서 민중 생활사와 사회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저서에 『동악집』 26권이 있다.
이안눌 (李安訥)
이안눌은 조선 후기에, 충청도순찰사, 형조판서, 홍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71년(선조 4)에 출생하여 1637년(인조 15)에 사망하였다. 자는 자민, 호는 동악이고, 시호는 문혜(文惠)이다.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왕을 호종하여 남한산성으로 갔다. 전쟁이 끝난 후에 병세가 악화되어 죽었다. 당시(唐詩)에 뛰어나 이태백에 비유되었다. 문집에 실린 4,379수라는 방대한 양의 시는 지역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서 민중 생활사와 사회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저서에 『동악집』 26권이 있다.
『동악집(東岳集)』은 조선시대 문인 이안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28권 13책으로, 원집(原集) 26권 12책과 속집(續集)·별록(別錄)·부록(附錄)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록 작품은 대부분 시이며, 작자 이안눌의 부임지 또는 유배지에 따라 해당 시기에 지은 작품을 편년체로 수록하고 있다. 임병양란의 체험과 기억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시작품을 비롯해 부임지와 유배지에서의 생활과 사행(使行)의 여정과 체험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시 작품 등이 수록되어 있다.
동악집 (東岳集)
『동악집(東岳集)』은 조선시대 문인 이안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28권 13책으로, 원집(原集) 26권 12책과 속집(續集)·별록(別錄)·부록(附錄)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록 작품은 대부분 시이며, 작자 이안눌의 부임지 또는 유배지에 따라 해당 시기에 지은 작품을 편년체로 수록하고 있다. 임병양란의 체험과 기억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시작품을 비롯해 부임지와 유배지에서의 생활과 사행(使行)의 여정과 체험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시 작품 등이 수록되어 있다.
조선 중기에 이안눌(李安訥)이 지은 한시.
등통군정 (登統軍亭)
조선 중기에 이안눌(李安訥)이 지은 한시.
토함산(吐含山)은 경상북도 경주시 보국동·불국동과 문무대왕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는 745m이며, 신라시대에는 5악 가운데 동악(東嶽)이라 하여 호국의 진산으로 신성시하였으며 중사(中祀)를 거행하였다.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다. 경주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지구 중 하나인 토함산지구에는 고위 평탄면, 토르, 타포니군과 같은 다양한 지형 경관이 나타난다. 토함산을 포함하는 경주국립공원은 지리산에 이어 1968년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토함산 (吐含山)
토함산(吐含山)은 경상북도 경주시 보국동·불국동과 문무대왕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는 745m이며, 신라시대에는 5악 가운데 동악(東嶽)이라 하여 호국의 진산으로 신성시하였으며 중사(中祀)를 거행하였다.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다. 경주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지구 중 하나인 토함산지구에는 고위 평탄면, 토르, 타포니군과 같은 다양한 지형 경관이 나타난다. 토함산을 포함하는 경주국립공원은 지리산에 이어 1968년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