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돼지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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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구이는 돼지 등심 아래 복부 부위 중 갈비를 떼어낸 부분에서 뒷다리까지 부위인 삼겹살을 구운 음식이다. 삼겹살은 살코기와 지방이 삼겹을 형성하고 있어서 붙은 이름이며 과거에는 세겹살로 불리웠다. 또한 삼겹살은 전통적으로 찜이나 편육, 조림 등으로 많이 먹었으나 1970년대 말부터 외식시장에는 삼겹살구이 전문점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1997년경에는 소위 ‘IMF 삼겹살’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대중화되었다.
삼겹살구이 (三겹살구이)
삼겹살구이는 돼지 등심 아래 복부 부위 중 갈비를 떼어낸 부분에서 뒷다리까지 부위인 삼겹살을 구운 음식이다. 삼겹살은 살코기와 지방이 삼겹을 형성하고 있어서 붙은 이름이며 과거에는 세겹살로 불리웠다. 또한 삼겹살은 전통적으로 찜이나 편육, 조림 등으로 많이 먹었으나 1970년대 말부터 외식시장에는 삼겹살구이 전문점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1997년경에는 소위 ‘IMF 삼겹살’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대중화되었다.
고기국수는 삶은 건면에 돼지고기를 우려낸 국물을 붓고 고기를 썰어 얹은 가락국수이다. 제주도의 향토음식으로 유명하다. 고기국수는 한국전쟁 후 미국의 밀가루 원조 사업과 1970년대 중반까지 이어진 정부의 혼분식 장려운동으로 제주도에 밀가루 건면 상품이 대중화되면서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다. 제주 양돈산업이 발전하면서 돼지고기가 고기국수에 널리 쓰였다. 1973년에 「가정의례준칙」이 제정되면서 경조사 때 쌀밥 대신 국수를 대접하도록 제주도민들에게 알리면서 고기국수가 제주에 정착되었다.
고기국수
고기국수는 삶은 건면에 돼지고기를 우려낸 국물을 붓고 고기를 썰어 얹은 가락국수이다. 제주도의 향토음식으로 유명하다. 고기국수는 한국전쟁 후 미국의 밀가루 원조 사업과 1970년대 중반까지 이어진 정부의 혼분식 장려운동으로 제주도에 밀가루 건면 상품이 대중화되면서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다. 제주 양돈산업이 발전하면서 돼지고기가 고기국수에 널리 쓰였다. 1973년에 「가정의례준칙」이 제정되면서 경조사 때 쌀밥 대신 국수를 대접하도록 제주도민들에게 알리면서 고기국수가 제주에 정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