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 pig)

돼지
돼지
동물
생물
잡식성 포유동물로 가축화된 멧돼지.
이칭
이칭
집돼지
생물/동물
원산지
유럽과 아시아 전역
무게
200~300㎏
몸길이
100~200㎝
번식기
연중 번식
종명
멧돼지
학명
Sus scrofa domest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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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돼지는 잡식성 포유동물로 가축화된 멧돼지이다. 돼지는 성격이 순하며 번식력과 발육이 우수하여 가축화에 유리하였다. 돼지는 인간이 정착 생활을 시작한 시기에 가축화된 것으로 여겨진다. 돼지고기는 세계 육류 소비량의 약 30%를 차지한다. 태어난 지 8개월 정도가 되면 짝짓기를 할 수 있고 임신기간은 113~116일이다. 어미돼지는 한 번에 7~20마리를 낳고, 건강한 새끼 돼지의 무게는 1㎏ 이상이다. 완전히 자라기 위해서는 약 2년이 걸리는데 다 자란 돼지의 몸길이는 1~2m이며, 체중은 200~300㎏에 달한다.

정의
잡식성 포유동물로 가축화된 멧돼지.
어원

돼지라는 이름의 어원은 울음소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돼지의 울음소리는 현재의 ‘꿀꿀’이 아닌 ‘도도’, ‘돌돌’, ‘또또’ 및 ‘똘똘’로 여겨졌다. 고구려시대에는 돼지를 ‘도시’로 불렀으며, 고려시대에는 ‘돗’, 조선시대에는 ‘돋’ 또는 ‘돝’이라 불렀다. “멧돝 잡으려다 집돝까지 잃는다.”와 같은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멧돝과 집돝은 각각 멧돼지[산돼지]와 집돼지를 의미한다. 이후 ‘돝’이라는 돼지를 뜻하는 단어에 새끼라는 의미의 ‘아지’가 붙어 ‘도아지’로 불리고, 이것이 ‘도야지’를 거쳐 지금의 ‘돼지’가 되었다. 일부 지방사투리에는 현재까지도 ‘도야지’ 또는 ‘돝이’라는 말이 남아있다.

기원과 품종

생물분류학적으로 돼지는 척추동물문[Chordata], 포유강[Mammalia], 우제목[Artiodactyla], 멧돼지과[Suidae], 멧돼지속[Sus]으로 분류된다. 돼지는 성격은 순하고 번식력과 발육이 우수하여 가축화에 유리하였다. 잡식성인 돼지는 습성상 유목 생활과는 어울리지 않는 동물로 인간이 정착 생활을 시작한 시기에 가축화된 것으로 여겨진다. 멧돼지[Sus scrofa]의 아종인 집돼지[Sus scrofa domesticus]는 서기전 7,000년경 유럽, 아시아, 북아프리카 등의 야생 멧돼지 일부가 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돼지의 본격적인 가축화는 동남아시아[서기전 4,800년경]와 유럽[서기전 3,500년경]에서 시작되었다.

스페인 북부 지방에 있는 알타미라 주1의 커다란 수퇘지 벽화는 당시 원시인이 돼지에 관심을 나타내는 증거이다. 우리나라에는 고구려시대 한민족이 만주 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기르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삼국지(三國志)』 위지(魏志) 동이전(東夷傳)을 통해 우리나라는 적어도 2,000년 전부터 돼지를 사육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돼지의 품종은 일반적으로 유전적, 형태적 특성에 따라 분류한다. 전 세계적으로 돼지의 품종은 1,000여 종이 있으나,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개량 품종은 30여 종으로 알려져 있다. 돼지고기 생산 체계에서 각 품종의 장점을 활용하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2개 이상의 품종을 활용하고 있다. 새끼 수가 많고 포유 능력이 뛰어난 품종을 어미로, 성장 속도가 빠르고 육질이 좋은 품종을 아비로 활용한다.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개량 품종은 랜드레이스(Landrace), 요크셔(Yorkshire) 및 두록(Duroc)이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이 3개 품종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요크셔와 랜드레이스 사이 태어난 돼지를 어미로, 두록을 아비로 활용하여 돼지를 생산한다.

랜드레이스 품종의 원산지는 덴마크이며, 랜드레이스라고 하는 단어의 본래 의미는 ‘재래종’을 뜻하고 있으나 랜드레이스가 육성된 이후부터 품종명으로 사용되고 있다. 랜드레이스는 덴마크 재래종에 요크셔를 교배하고 장기간 개량하여 1896년에 품종으로 등록되었다. 랜드레이스의 털은 백색이며 귀가 전방 아래로 쳐져 있다. 체형이 길고 새끼를 많이 낳아 어미 품종에 적합하다.

유럽 여러 나라에 덴마크 랜드레이스의 우수한 능력이 알려지고,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덴마크 정부는 랜드레이스의 생돈 수출을 금지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따라 북유럽의 여러 나라는 일찍이 수입해 온 덴마크 랜드레이스와 각 나라의 재래종을 교배하여 약간 다른 형태의 랜드레이스로 개량하게 되었다. 따라서 덴마크의 랜드레이스를 기반으로 노르웨이 랜드레이스[Norwegian Landrace], 네덜란드 랜드레이스[Dutch Landrace], 영국 랜드레이스[British Landrace], 미국 랜드레이스[American Landrace], 벨기에 랜드레이스[Belgian Landrace] 및 프랑스 랜드레이스[French Landrace] 등이 육성되었다. 우리나라에는 1962년에 일본을 통해 스웨덴 랜드레이스[Swedish Landrace]가 처음 도입되었다.

요크셔 품종의 원산지는 영국의 요크셔 지방 및 그 부근이며 라지 화이트(Large white)라고도 부른다. 영국에서 사육되고 있던 대형 품종에서 뼈대가 굵고, 귀가 크고 사지가 긴 돼지를 육성하여 1885년에 품종으로 등록하였다. 요크셔는 풍만한 체형으로 털은 백색이며 귀가 곧게 서 있다. 하체가 튼실하고 새끼를 많이 낳아 어미 품종으로 적합하다. 전반적으로 환경 적응력이 우수하여 잘 크고 새끼 돼지의 육성 능력이 좋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육되는 품종이다.

두록 품종의 원산지는 미국 뉴저지주와 뉴욕주이며 1885년에 품종으로 등록하였다. 저지 레드(Jersey Red) 품종과 뉴욕 두록(New York Duroc)의 교잡으로 육성된 품종이라 두록 저지(Duroc Jersey) 품종이라고도 부른다. 털은 대체로 갈색이지만 밝은 갈색에서 어두운 갈색까지 다양하며, 귀는 아래로 쳐져 있다. 요크셔와 랜드레이스처럼 새끼 수가 많지는 않지만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육질이 우수하여 아비 품종으로 적합하다. 미국 아이오와주와 일리노이주 중심으로 육성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국가에서 두록을 아비 품종으로 활용한다. 우리나라에는 1951년에 도입되었다.

버크셔(berkshire) 품종의 원산지는 영국의 버크셔 지방이며, 1800년경에 육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버크셔는 미국의 양돈 산업이 발달한 시기인 1823년에 미국으로 수출되어 사육 두수가 증가하였으며, 1875년에 미국의 버크셔협회에서 품종 등록을 하였다. 버크셔의 털은 전반적으로 검은색이지만, 얼굴, 네다리, 꼬리 끝의 6개 부위의 털은 흰색이라 육백종(六白種)이라고도 부른다. 버크셔는 다른 개량종에 비해 성장이 느리고 지방이 쉽게 주2되는 단점이 있으나, 육질이 우수한 특성을 가진다. 우리나라에는 1905년에 일본을 통해 도입되었으며, 버크셔 단일 품종만 흑돼지 고기로 활용하거나 다른 품종과 교잡하여 활용한다.

우리나라 고유 품종 재래 돼지는 고구려시대 만주 지방에서 남하한 집돼지로 추정된다. 『조선농업편람』에서 재래 돼지는 집 부근에 울타리를 만들어 방사하거나 말뚝에 매어서 길렀으며, 사료는 풀, 설거지물, 농산부산물 등을 급여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재래 돼지는 털색이 흑색으로 체격이 작고 육질이 조선 사람 입맛에 적합하나 성장이 느리다고 기록된 바 있다.

일제강점기 개량 품종 보급으로 재래 돼지는 다른 개량 품종과 교잡되었지만,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구 축산시험장]에서 1989년부터 육종 사업을 통해 재래 돼지를 복원하고 2008년에 ‘재래종’ 품종으로 등록하였다. 복원한 재래 돼지는 국가 유전 자원으로 국립축산과학원, 제주축산진흥원 등 국가기관 중심으로 사육되고 있다. 재래종은 성장 속도는 매우 느리지만 육질이 우수한 특성을 가진다. 오늘날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토종 돼지고기는 맛과 생산성을 절충하기 위해 재래 돼지와 다른 개량종을 교잡하여 생산한 흑돼지이다.

형태와 생태

돼지의 몸은 다부지고 두툼한 목과 몸통이 바로 연결되어 있다. 털은 거칠고 뻣뻣하며, 품종에 따라 검은색, 흰색, 갈색 등 다양한 털색을 가진다. 가죽은 상대적으로 두껍고 피부에 땀샘이 거의 없다. 돼지는 발굽을 가진 우제류이며, 정상적인 돼지는 4개의 발가락을 가진다. 실제로 땅과 접촉하는 발가락은 앞의 2개이며, 뒤의 2개는 곁발굽으로 돼지의 무게가 발목까지 실렸을 경우 땅에 닿는다. 돼지의 꼬리뼈는 20~23개로 다른 가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고 개의 꼬리뼈 개수와 유사하다. 따라서 돼지는 개와 유사하게 꼬리를 써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

돼지는 태어난 지 8개월 정도가 되면 짝짓기를 할 수 있고 암컷의 발정 주기는 1824일로 연중 번식을 한다. 임신 기간은 113116일이며 분만 후 약 한 달 정도 포유를 한다. 이유 후에는 410일 사이 다시 발정을 시작한다. 돼지의 체형과 한배새끼는 육종 기술의 발달로 지속적인 개량이 이루어지고 있다. 개량 품종의 경우, 어미돼지는 한 번에 720마리를 낳고, 건강한 새끼돼지의 무게는 보통 1㎏ 이상이다.

단위 동물인 돼지는 사람처럼 화학적이고 기계적인 소화 생리를 지닌다. 위의 크기는 초식 가축보다 작고 창자는 몸길이의 15배 정도이다. 돼지에게는 일반적으로 곡류, 강피류, 영양제 등이 포함된 배합 사료를 먹인다. 돼지 몸은 골격, 근육, 지방의 순서로 발달을 한다. 80㎏ 전후로 골격과 근육이 완성되고 지방의 축적이 시작된다. 완전히 자라기 위해서는 약 2년이 걸리는데 다 자란 돼지의 몸 전체[머리 포함] 길이는 12m이며, 체중은 200300㎏에 달한다.

어미돼지가 한번에 10여 마리의 새끼를 낳기 때문에 돼지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개체와 공동생활을 한다. 이러한 이유로 집단 내 다른 돼지와 상호작용을 하며 신체접촉을 즐기는 성향이 있다. 돼지들 사이의 공격성도 흔하게 관찰된다. 새로운 상대를 만났을 때의 서열 다툼, 허약한 돼지에 대한 공격 및 꼬리물기 등이다. 야생 돼지는 야생성이 강해 사람도 공격하지만, 집돼지는 일반적으로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다. 돼지는 발성을 통해 감정 표현과 의사소통을 한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발성음 유형은 고함[bark], 꿀꿀거림[grunt], 꽥꽥거림[squeal], 비명[scream], 꺽꺽거림[croaking]이 있다. 돼지 발성음 크기는 최대 115데시벨에 달할 수 있는데 제트기 엔진 수준의 소음이다. 돼지는 영리한 동물에 속한다. 인간과의 생활 속에서 사냥 보조, 양몰이, 경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지능과 학습 능력을 판단하는 기준은 다양하지만, 과학자들의 실험에서 돼지 지능은 포유동물에서 대체로 상위권 수준이며, 개보다 더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된다. 대상 식별, 시간 지각, 공간 학습, 기억, 사회 인지[social cognition], 조망 수용[perspective taking] 등에서 다른 동물보다 상대적으로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다.

식품

농장에서 키우는 돼지는 체중이 100120㎏에 도달하면 도축장으로 출하된다. 돼지 체중에서 도축 후 머리, 꼬리, 내장 등을 제거한 도체[지육]의 비율은 약 7580%, 지육으로부터 뼈를 제거한 정육의 비율은 50~60%이다. 따라서 한 마리의 돼지가 생산하는 정육은 약 60㎏이다. 이 중 뒷다리의 비중이 가장 높고 그 다음이 삼겹살이다. 영양소 차원에서 돼지고기 성분 중에 수분 다음으로 많은 것이 단백질이다. 전체 성분 중 단백질이 약 2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돼지고기는 인류에게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돼지고기의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종류는 20여 가지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중 절반 가량이 필수아미노산인데, 필수 아미노산은 인간 체내에서 합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섭취를 통해 공급해야 하는 아미노산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돼지고기는 인간의 몸에 이상적인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고 한다. 돼지고기 성분 중 지방은 2~5%를 차지하며 개체별 함량의 변이가 가장 크다. 지방 함량은 품종, 성별, 사양 조건 등에 따라 변이가 크고 성질도 달라진다. 이밖에 돼지고기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존재하고 있는데 돼지고기는 비타민B군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관련 풍속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서 우리나라의 돼지 사육 시기와 목적을 확인할 수 있다. 부여조에 “부여국(夫餘國)에는 모두 여섯 동물로 관명(官名)을 삼으니 마가(馬加) · 우가(牛加) · 저가(猪加) · 구가(狗加)가 있다.”라는 기록은 부여를 포함한 삼국시대 이전인 고조선시대에 이미 돼지를 가축화하였다고 추정할 수 있다. 또한 읍루조에 “돼지 사육을 좋아하며 그 고기를 먹고 가죽은 옷을 만들어 입으며, 겨울철에는 돼지기름을 몸에 발라 추위를 피한다.”라는 기록으로 돼지의 사육 목적도 알 수 있다.

조선시대의 양돈 전문 고농서를 통해 조선시대에 돼지 사육이 번창하였음을 알 수 있다. 가축에 관한 고농서는 54종이 있는데, 이 중 돼지 관련 농서는 13종으로 확인된다. 『산림경제(山林經濟)』에서 선조들은 돼지우리의 물을 빼는 방위와 새로운 돼지를 우리에 넣는 길일(吉日)도 선정하였다. “어미돼지는 주둥이가 짧고 부드러운 털이 없어야 좋다.”, “주둥이가 길면 어금니가 많아서 살을 찌우기 어렵다.”라는 돼지 선발 요령과 “새끼돼지 때 쌀겨를 주면 잘 자라지 않는다.” 등과 같은 사양 관리에 대한 농서 기록도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는 삼겹살에 대한 기록은 1930년대부터 찾아볼 수 있다. 1931년 『조선요리제법』 제6판에 삼겹살을 세겹살로 표현하며 돼지고기 중 제일 맛있는 고기로 기록하였다. 1934년 『동아일보』 기사는 “뒷넓적다리와 배 사이에 세겹살이 제일 맛이 있다고 하고 그 다음으로는 목덜미살이 맛이 있다 … …”고 설명한다. 이 기사를 통해 삼겹살과 목살 중심의 소비문화는 1930년대에 이미 대중화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황

돼지는 지리적 또는 종교적 이유로 돼지를 금지하고 있는 지역을 제외하고, 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식용으로 사육된다. 전 세계적으로 약 8억 마리가 사육되고 있고, 약 1억 2천만 톤의 돼지고기가 생산되고 있다. 국내 농업 생산액 기준으로 돼지의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9조 6천억 원으로 농업 품목 중에서 가장 높다.

참고문헌

원전

『산림경제(山林經濟)』
『삼국지(三國志)』 위지 동이전(魏志 東夷傳)

단행본

『세계의 돼지 품종해설집』(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2023)
최승철, 김태경, 『대한민국 돼지 이야기』(팬앤펜, 2021)
『돼지기르기』(농촌진흥청, 2020)
리처드 루트워치, 『돼지 그 생태와 문화의 역사』(윤철희 옮김, 연암서가, 2020)
이희훈, 『돼지백과』(현축, 2012)

논문

Giuffra etc, "The Origin of the Domestic Pig: Independent Domestication and Subsequent Introgression"(GENETICS 154-4, 2000)

인터넷 자료

주석
주1

에스파냐 북부, 산탄데르주(Santander州)에 있는 구석기 시대의 동굴 유적. 칸타브리아산맥 북쪽 경사면에 있는 동굴로 내부에는 인류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벽화가 있다. 야생동물의 뼈와 암벽화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벽면에 그려진 수퇘지와 두 마리 말, 큰 사슴 그림이 유명하다. 우리말샘

주2

밑으로 가라앉아 들러붙음. 우리말샘

관련 미디어 (7)
집필자
홍준기(국립축산과학원 농업연구사, 낙농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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