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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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주사 괘불탱은 충청북도 보은군 법주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로 13미터가 넘는 거대한 화면에 보살 형태의 본존을 단독으로 그린 독존도 형식의 괘불도이다. 1766년에 두훈을 비롯한 13명의 화승이 제작하였다. 화면에 가득 찬 본존불은 둥근 얼굴에 화려한 장식의 보관을 쓰고 원형의 두광과 신광을 배경으로 서 있다. 몸에는 꽃무늬가 시문된 흰색의 군의를 입고 두 손으로 꽃가지를 받들고 있다. 이 작품은 17, 18세기에 유행하던 보관형 석가모니괘불도로서 조선 후기 괘불도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법주사 괘불탱 (法住寺 掛佛幀▽)
법주사 괘불탱은 충청북도 보은군 법주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로 13미터가 넘는 거대한 화면에 보살 형태의 본존을 단독으로 그린 독존도 형식의 괘불도이다. 1766년에 두훈을 비롯한 13명의 화승이 제작하였다. 화면에 가득 찬 본존불은 둥근 얼굴에 화려한 장식의 보관을 쓰고 원형의 두광과 신광을 배경으로 서 있다. 몸에는 꽃무늬가 시문된 흰색의 군의를 입고 두 손으로 꽃가지를 받들고 있다. 이 작품은 17, 18세기에 유행하던 보관형 석가모니괘불도로서 조선 후기 괘불도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통도사 「석가여래 괘불탱」은 1767년 화승 두훈 등이 그린 야외 의식용 불화이다. 화면 크기는 세로 1,127㎝, 가로 456㎝로, 40㎝가량의 삼베 20폭을 이어서 화면을 만들었다. 총 높이는 12m가 넘는다. 화면을 가득 채운 본존은 연꽃 가지를 손에 쥔 장엄신 보살형 독존불인데, 「개성괘불기」(1767)에 의해 비로법계신의 그림자인 석가여래장육금신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200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통도사 석가여래 괘불탱 (通度寺 釋迦如來 掛佛幀)
통도사 「석가여래 괘불탱」은 1767년 화승 두훈 등이 그린 야외 의식용 불화이다. 화면 크기는 세로 1,127㎝, 가로 456㎝로, 40㎝가량의 삼베 20폭을 이어서 화면을 만들었다. 총 높이는 12m가 넘는다. 화면을 가득 채운 본존은 연꽃 가지를 손에 쥔 장엄신 보살형 독존불인데, 「개성괘불기」(1767)에 의해 비로법계신의 그림자인 석가여래장육금신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200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