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딸린덧널"
검색결과 총 5건
대구광역시 서구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대구 내당동 고분군 (大邱 內唐洞 古墳群)
대구광역시 서구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황남리 고분군 (慶州 皇南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령 본관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고령 지산동 고분으로부터 북쪽으로 약 2.5km 떨어져 있다. 소가천 하류 야산 정상에 대형 봉토분 1기, 줄기 능선에 중·대형 봉토분 39기, 말단부에 돌덧널무덤 300여 기가 분포한다. 1983년 북편 능선에서 중·대형 봉토분 3기와 돌덧널무덤 9기가 발굴되었다. 유물과 유구는 지산동 고분군의 형태를 따르고 있으며, 일부는 성주 성산동 고분군의 양식이다.. 이 고분군은 대가야 지배세력집단이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초에 축조한 것이다.
고령 본관동 고분군 (高靈 本館洞 古墳群)
고령 본관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고령 지산동 고분으로부터 북쪽으로 약 2.5km 떨어져 있다. 소가천 하류 야산 정상에 대형 봉토분 1기, 줄기 능선에 중·대형 봉토분 39기, 말단부에 돌덧널무덤 300여 기가 분포한다. 1983년 북편 능선에서 중·대형 봉토분 3기와 돌덧널무덤 9기가 발굴되었다. 유물과 유구는 지산동 고분군의 형태를 따르고 있으며, 일부는 성주 성산동 고분군의 양식이다.. 이 고분군은 대가야 지배세력집단이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초에 축조한 것이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방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성주 성산동 고분군 (星州 星山洞 古墳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방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임실 금성리 고분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고분군은 임실역 동남방 구릉 위에 위치한다. 1972년 3기의 돌덧널이 발견되었다. 금성리 고분군에서 전체 길이가 76㎝, 슴베 길이 14㎝로 2개의 못구멍이 뚫려 있으며, 검신이 S형으로 굽은 사곡검이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와 일본의 고대문화 전파상의 일단을 엿볼 수 있게 되었다. 이 고분을 백제계 구덩식돌덧널의 범주로 보는 견해가 있으나 토기의 특성을 볼 때 가야계 문화의 성격이 농후하다.
임실 금성리 고분군 (任實 金城里 古墳群)
임실 금성리 고분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고분군은 임실역 동남방 구릉 위에 위치한다. 1972년 3기의 돌덧널이 발견되었다. 금성리 고분군에서 전체 길이가 76㎝, 슴베 길이 14㎝로 2개의 못구멍이 뚫려 있으며, 검신이 S형으로 굽은 사곡검이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와 일본의 고대문화 전파상의 일단을 엿볼 수 있게 되었다. 이 고분을 백제계 구덩식돌덧널의 범주로 보는 견해가 있으나 토기의 특성을 볼 때 가야계 문화의 성격이 농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