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병산서원은 1605년 유성룡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에 설립한 서원이다. 병산서원의 전신은 풍악서당이었으며, 유성룡의 건의로 병산으로 옮겨 지으며 병산서당이라 하였다. 임진왜란 당시 소실되었다가 1605년 병산서당을 중건하고 1614년 유성룡의 위패를 봉안하면서 서원으로의 위상을 갖추었다. 1863년 사액되었고, 서원훼철령에도 존속하였다.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안동 병산서원
(安東 屛山書院)
안동 병산서원은 1605년 유성룡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에 설립한 서원이다. 병산서원의 전신은 풍악서당이었으며, 유성룡의 건의로 병산으로 옮겨 지으며 병산서당이라 하였다. 임진왜란 당시 소실되었다가 1605년 병산서당을 중건하고 1614년 유성룡의 위패를 봉안하면서 서원으로의 위상을 갖추었다. 1863년 사액되었고, 서원훼철령에도 존속하였다.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교육
유적
조선 후기
국가문화유산
- 이칭병산서당(屛山書堂), 풍악서당(豊岳書堂)
- 분류유적건조물/교육문화/교육기관/서원
- 종목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