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열은 대한민국의 의거(義擧) 학생으로, 1960년 3·15부정선거에 반대하는 마산 시위에 참가하였다가 경찰이 쏜 최루탄에 희생되었다. 김주열은 3월 15일 시위 당일 실종되었는데, 4월 11일 눈에 최루탄이 박힌 그의 시신이 마산 앞바다에서 발견되면서 이승만 정권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일어났고, 이는 4·19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김주열
(金朱烈)
김주열은 대한민국의 의거(義擧) 학생으로, 1960년 3·15부정선거에 반대하는 마산 시위에 참가하였다가 경찰이 쏜 최루탄에 희생되었다. 김주열은 3월 15일 시위 당일 실종되었는데, 4월 11일 눈에 최루탄이 박힌 그의 시신이 마산 앞바다에서 발견되면서 이승만 정권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일어났고, 이는 4·19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
현대
- 출생1944년 10월 7일
- 사망1960년 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