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마에마_교사쿠[前間恭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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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판본』은 일본인 서지학자인 마에마 교사쿠[前間恭作, 1868~1942]가 한국의 고서를 체계화하고 해제를 가한 저서이다. 이 책은 마에다의 사후에 간행된 『고선책보(古鮮冊譜)』(1944, 1956, 1957)의 서설(序說)의 성격을 지닌다. 『조선의 판본』은 『고선책보』와 더불어 한국 고서 전적과 서지 출판학의 기초를 마련한 저서로 평가 받는다.
조선의 판본 (朝鮮의 板本)
『조선의 판본』은 일본인 서지학자인 마에마 교사쿠[前間恭作, 1868~1942]가 한국의 고서를 체계화하고 해제를 가한 저서이다. 이 책은 마에다의 사후에 간행된 『고선책보(古鮮冊譜)』(1944, 1956, 1957)의 서설(序說)의 성격을 지닌다. 『조선의 판본』은 『고선책보』와 더불어 한국 고서 전적과 서지 출판학의 기초를 마련한 저서로 평가 받는다.
『고선책보(古鮮冊譜)』는 대한제국 당시 일본의 ‘서울[京城] 주재 조선공사 통역관’으로 내한한 일본인 마에마 교사쿠가 한국에 체류하는 20년 동안 수집한 조선 고서 및 각종 장서의 각각의 도서에 대하여 직접 조사하고 해제한 일대서목(一大書目)이다.
고선책보 (古鮮冊譜)
『고선책보(古鮮冊譜)』는 대한제국 당시 일본의 ‘서울[京城] 주재 조선공사 통역관’으로 내한한 일본인 마에마 교사쿠가 한국에 체류하는 20년 동안 수집한 조선 고서 및 각종 장서의 각각의 도서에 대하여 직접 조사하고 해제한 일대서목(一大書目)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