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만장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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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에 있는 용암 동굴이다. 김녕굴은 김녕사굴 또는 사굴로도 불렸다. 동굴 모양이 S자형의 구불구불한 형태로 뱀의 모양을 하고 있다는 점과 동굴에 주민들을 괴롭혀온 거대한 구렁이가 살고 있었는데 제주판관 서린이 이를 퇴치했다는 전설에서 기인한다. 원래는 이웃한 만장굴과 하나의 동굴계를 이루고 있었으나, 동굴계 중간 지점이 함몰되면서 나누어졌다. 총 길이는 705m이다. 동굴 내부 천장이 높고 폭이 넒어 대규모 동굴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김녕굴 (金寧窟)
김녕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에 있는 용암 동굴이다. 김녕굴은 김녕사굴 또는 사굴로도 불렸다. 동굴 모양이 S자형의 구불구불한 형태로 뱀의 모양을 하고 있다는 점과 동굴에 주민들을 괴롭혀온 거대한 구렁이가 살고 있었는데 제주판관 서린이 이를 퇴치했다는 전설에서 기인한다. 원래는 이웃한 만장굴과 하나의 동굴계를 이루고 있었으나, 동굴계 중간 지점이 함몰되면서 나누어졌다. 총 길이는 705m이다. 동굴 내부 천장이 높고 폭이 넒어 대규모 동굴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덕천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덕천리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용암 동굴이다. 덕천굴은 과거 학술보고서에서 길이 232m의 만장굴 동굴 시스템 일부로 보고되었으나, 풍화와 낙반으로 훼손이 심하고 입구가 노출된 상태로 기록되었다. 2003년과 2020년 조사에서 입구를 확인하지 못했고, 해당 지역은 현재 함몰 지형으로 나타난다. 제주시 구좌읍 덕천리는 웃산전굴, 북오름굴 등 상류 동굴군이 분포한 지역으로, 덕천굴이 붕괴로 소실되었거나 북오름굴 등과 혼동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덕천굴 (德泉窟)
덕천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덕천리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용암 동굴이다. 덕천굴은 과거 학술보고서에서 길이 232m의 만장굴 동굴 시스템 일부로 보고되었으나, 풍화와 낙반으로 훼손이 심하고 입구가 노출된 상태로 기록되었다. 2003년과 2020년 조사에서 입구를 확인하지 못했고, 해당 지역은 현재 함몰 지형으로 나타난다. 제주시 구좌읍 덕천리는 웃산전굴, 북오름굴 등 상류 동굴군이 분포한 지역으로, 덕천굴이 붕괴로 소실되었거나 북오름굴 등과 혼동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