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만화_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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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총판은 1957년 이국전이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동에 설립한 한국 최초의 만화 총판이다. 서울 총판의 설립은 만화방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만화책의 수요와 공급을 증가시킨 긍정적인 면이 있다. 그러나 만화책 유통과 소비가 만화방 중심이 되면서 만화책은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만화방에서 대여해서 보는 것이라는 인식이 고착되는 문제도 발생하였다.
서울 총판 (서울總販)
서울 총판은 1957년 이국전이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동에 설립한 한국 최초의 만화 총판이다. 서울 총판의 설립은 만화방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만화책의 수요와 공급을 증가시킨 긍정적인 면이 있다. 그러나 만화책 유통과 소비가 만화방 중심이 되면서 만화책은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만화방에서 대여해서 보는 것이라는 인식이 고착되는 문제도 발생하였다.
제일문고는 1961년 설립된 초창기 만화 총판이다. 1950년대 말부터 시작된 대본소의 영향으로 많은 유통사들이 설립되기 시작한 즈음, 광문당과 함께 처음에는 제일출판문화사라는 명칭으로 출판사 겸 총판을 운영했다. 이후 제일문고로 변경되었다. 대표는 이준덕이며,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에 위치했다.
제일문고 (第一文庫)
제일문고는 1961년 설립된 초창기 만화 총판이다. 1950년대 말부터 시작된 대본소의 영향으로 많은 유통사들이 설립되기 시작한 즈음, 광문당과 함께 처음에는 제일출판문화사라는 명칭으로 출판사 겸 총판을 운영했다. 이후 제일문고로 변경되었다. 대표는 이준덕이며,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에 위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