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은 고려 초에 태조 왕건에게 귀부한 호족이다. 신라 말에 매곡현의 본읍 장군으로 있다가 궁예에게 귀부하였는데, 왕건의 고려 건국 직후에 발생한 임춘길의 모반사건을 계기로 후백제에 귀부하여 견훤의 심복이 되었다. 그러나 왕건이 견훤을 상대로 고창전투에서 승리한 뒤인 932년(태조 15)에 그는 다시 고려에 귀부하여 대상에 임명되었으며, 백성군의 녹읍과 마구간의 말 3필 등을 하사받았다.
공직
(龔直)
공직은 고려 초에 태조 왕건에게 귀부한 호족이다. 신라 말에 매곡현의 본읍 장군으로 있다가 궁예에게 귀부하였는데, 왕건의 고려 건국 직후에 발생한 임춘길의 모반사건을 계기로 후백제에 귀부하여 견훤의 심복이 되었다. 그러나 왕건이 견훤을 상대로 고창전투에서 승리한 뒤인 932년(태조 15)에 그는 다시 고려에 귀부하여 대상에 임명되었으며, 백성군의 녹읍과 마구간의 말 3필 등을 하사받았다.
역사
인물
고려 전기
- 출생미상
- 사망939년(태조 22)
- 시호봉의(奉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