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간군은 함경북도 남부 동해안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으로 동해, 서쪽으로 길주군, 남쪽으로 명천군, 북쪽으로 어랑군과 접해 있다.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는 길주·명천이라고 불리던 지역이다. 1981년 ‘김일성이 대규모 화학공업기지로 부상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고 하여 화성군(化成郡)으로 고쳤다가 2005년에 명간군으로 고쳤다. 군 명칭에는 정치적 의미 외에, 화학공업이 특성화된 지역이라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 공업은 일제강점기 때부터의 화학공장을 배경으로 현재도 화학공업이 근간을 이루고 있다.
명간군
(明澗郡)
명간군은 함경북도 남부 동해안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으로 동해, 서쪽으로 길주군, 남쪽으로 명천군, 북쪽으로 어랑군과 접해 있다.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는 길주·명천이라고 불리던 지역이다. 1981년 ‘김일성이 대규모 화학공업기지로 부상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고 하여 화성군(化成郡)으로 고쳤다가 2005년에 명간군으로 고쳤다. 군 명칭에는 정치적 의미 외에, 화학공업이 특성화된 지역이라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 공업은 일제강점기 때부터의 화학공장을 배경으로 현재도 화학공업이 근간을 이루고 있다.
지리
지명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