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명엽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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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부사정, 참봉,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시평가(詩評家).
홍만종 (洪萬宗)
조선후기 부사정, 참봉,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시평가(詩評家).
『고금소총』은 홍만종이 17~18세기 잡록에 실린 이야기 중에 패설(稗說)을 골라서 집대성한 패설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에 따르면 『고금소총』에 실린 작품은 이전 시대에 향유되던 5종의 잡록에서 발췌한 54편이다. 우리나라 패설들을 집대성하고, 우리나라 패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고금소총 (古今笑叢)
『고금소총』은 홍만종이 17~18세기 잡록에 실린 이야기 중에 패설(稗說)을 골라서 집대성한 패설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에 따르면 『고금소총』에 실린 작품은 이전 시대에 향유되던 5종의 잡록에서 발췌한 54편이다. 우리나라 패설들을 집대성하고, 우리나라 패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명엽지해』는 조선 후기 문인 홍만종이 편찬한 패설집이다. 『고금소총』이 전대 문헌에 실린 패설을 집대성하려고 했다면, 『명엽지해』는 홍만종이 가진 패설에 대한 자신의 세계관을 담아낸 패설집이라 할 수 있다. 『명엽지해』는 『고금소총』과 함께 우리나라 패설을 집대성하고, 우리나라 패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명엽지해 (蓂葉志諧)
『명엽지해』는 조선 후기 문인 홍만종이 편찬한 패설집이다. 『고금소총』이 전대 문헌에 실린 패설을 집대성하려고 했다면, 『명엽지해』는 홍만종이 가진 패설에 대한 자신의 세계관을 담아낸 패설집이라 할 수 있다. 『명엽지해』는 『고금소총』과 함께 우리나라 패설을 집대성하고, 우리나라 패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