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몽산화상법어약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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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백천사 전적류』는 조선후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백천사 소장 경전류는 모두 3책의 단행본으로 『몽산화상법어약록』, 『현수제승법수』,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서이다. 『현수제승법수』는 일종의 불교 용어 사전과 같은 것이며,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은 당나라에서 전래된 두 불경을 합부한 것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경전 간행의 경향과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어 불교사적 연구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사천 백천사 전적류 (泗川 百泉寺 典籍類)
『사천 백천사 전적류』는 조선후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백천사 소장 경전류는 모두 3책의 단행본으로 『몽산화상법어약록』, 『현수제승법수』,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서이다. 『현수제승법수』는 일종의 불교 용어 사전과 같은 것이며,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은 당나라에서 전래된 두 불경을 합부한 것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경전 간행의 경향과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어 불교사적 연구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은 원나라 때의 선종 승려 몽산(蒙山) 덕이(德異, 1231~?)가 1280년대에 『화엄경』을 간송(看誦)한 후 무차대회를 개최하면서 행한 설법을 조선 전기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이 책은 15세기에서 16세기에 걸쳐 전국 각지의 사찰에서 20여 회 이상 간행되었으며, 1567년(선조 즉위년)에는 언해본이 간행되기도 하였다. 이 책은 조선 전기 불교계에 몽산 덕이가 미친 사상적 영향과 함께 당시 불교계의 윤회 및 깨달음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은 원나라 때의 선종 승려 몽산(蒙山) 덕이(德異, 1231~?)가 1280년대에 『화엄경』을 간송(看誦)한 후 무차대회를 개최하면서 행한 설법을 조선 전기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이 책은 15세기에서 16세기에 걸쳐 전국 각지의 사찰에서 20여 회 이상 간행되었으며, 1567년(선조 즉위년)에는 언해본이 간행되기도 하였다. 이 책은 조선 전기 불교계에 몽산 덕이가 미친 사상적 영향과 함께 당시 불교계의 윤회 및 깨달음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천안사 법어』는 『법어』와 『몽산화상법어약록』이 합철된 법어집으로 1577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1577년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1책이다. 『법어』는 조선 세조대의 승려인 혜각존자 신미가 우리말로 번역하고 구결한 것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고려 말의 승려 나옹 화상이 1350년 원나라 고승 몽산 덕이를 만나 후 몽산의 법어를 약록하여 엮은 책이다. 201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천안사에서 관리해오고 있다. 임란 이전인 1577년에 간행된 판본으로 조선 중기 국어사의 연구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천안사 법어 (天安寺 法語)
『천안사 법어』는 『법어』와 『몽산화상법어약록』이 합철된 법어집으로 1577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1577년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1책이다. 『법어』는 조선 세조대의 승려인 혜각존자 신미가 우리말로 번역하고 구결한 것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고려 말의 승려 나옹 화상이 1350년 원나라 고승 몽산 덕이를 만나 후 몽산의 법어를 약록하여 엮은 책이다. 201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천안사에서 관리해오고 있다. 임란 이전인 1577년에 간행된 판본으로 조선 중기 국어사의 연구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