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당은 1897년 무라카미 텐신이 서울에서 개업한 사진관이다. 1894년 청일전쟁 당시 일본신문 종군사진가로 조선에 왔던 무라카미 텐신은 천진당을 경영하며, 서울의 주요 지형과 건축물, 기념물 사진과, 주요 지방의 원거리 풍경사진, 그리고 조선의 풍속사진을 찍어 판매했다. 1905년 을사조약 이후 황실 촉탁 사진사로 일하며 고종, 순종, 영친왕, 순종 순행 등 황실의 초상사진을 촬영하였다.
천진당
(天眞堂)
천진당은 1897년 무라카미 텐신이 서울에서 개업한 사진관이다. 1894년 청일전쟁 당시 일본신문 종군사진가로 조선에 왔던 무라카미 텐신은 천진당을 경영하며, 서울의 주요 지형과 건축물, 기념물 사진과, 주요 지방의 원거리 풍경사진, 그리고 조선의 풍속사진을 찍어 판매했다. 1905년 을사조약 이후 황실 촉탁 사진사로 일하며 고종, 순종, 영친왕, 순종 순행 등 황실의 초상사진을 촬영하였다.
예술·체육
단체
대한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