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묵경지방회"
검색결과 총 2건
황보영주는 일제강점기 때 멕시코에서 대한인국민회 묵경지방회와 재미한족연합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독립운동을 지원한 문인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895년 황해도 곡산에서 태어나서 1917년에 숭실대학을 졸업했다. 1919년 강계 지역 3.1 만세 시위를 주도하고 중국 상해로 망명하였다. 이후 상해 흥사단 단원으로 멕시코로 이주하여 멕시코 한인 사회의 형성을 주도했다. 특히 한국의 독립운동과 대일 선전포고의 입장을 강조하여 멕시코 한인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애쓰도록 했다. 멕시코에서의 독립운동 공훈이 인정되어 2015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황보영주 (皇甫永周)
황보영주는 일제강점기 때 멕시코에서 대한인국민회 묵경지방회와 재미한족연합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독립운동을 지원한 문인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895년 황해도 곡산에서 태어나서 1917년에 숭실대학을 졸업했다. 1919년 강계 지역 3.1 만세 시위를 주도하고 중국 상해로 망명하였다. 이후 상해 흥사단 단원으로 멕시코로 이주하여 멕시코 한인 사회의 형성을 주도했다. 특히 한국의 독립운동과 대일 선전포고의 입장을 강조하여 멕시코 한인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애쓰도록 했다. 멕시코에서의 독립운동 공훈이 인정되어 2015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멕시코 한인 이민이 조직한 묵경지방회의 청년 단체이다. 멕시코시티(Mexico City)에 거주한 한인들이 1911년에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묵경지방회(墨京地方會)를 설립하였고, 1928년에 그 아래에 묵경한인청년회를 조직하였다. 강령에는 대중운동 후원, 본국정신 고양, 지식 개발, 실업 증진 등 모두 7개의 목표가 담겨 있다. 서윤이 회장을 맡았고, 총무에는 김동필, 서기에는 이순녀, 회계에는 김홍식 등이 선임되었다. 1920년대에 멕시코로 이민을 온 청년들을 중심으로 1930년대 말까지 줄곧 큰 활동을 하였다.
묵경 한인청년회 (墨京 韓人靑年會)
멕시코 한인 이민이 조직한 묵경지방회의 청년 단체이다. 멕시코시티(Mexico City)에 거주한 한인들이 1911년에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묵경지방회(墨京地方會)를 설립하였고, 1928년에 그 아래에 묵경한인청년회를 조직하였다. 강령에는 대중운동 후원, 본국정신 고양, 지식 개발, 실업 증진 등 모두 7개의 목표가 담겨 있다. 서윤이 회장을 맡았고, 총무에는 김동필, 서기에는 이순녀, 회계에는 김홍식 등이 선임되었다. 1920년대에 멕시코로 이민을 온 청년들을 중심으로 1930년대 말까지 줄곧 큰 활동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