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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소설》은 1936년 창문사에서 이상·김기림 등이 순수문학을 지향한 ‘구인회’ 활동의 일환으로 창간한 잡지이다. ‘구인회’는 경향문학을 부정하고 순수문학의 옹호를 취지로 발족했으나, 이후 문명사회 비판이라는 모더니즘적 지향을 보였다. 이 잡지에는 1936년 당시 ‘구인회’ 회원인 이상·박태원·이태준·김기림·정지용·김유정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권두언 성격의 글인 김기림의 「걸작에 대하여」가 첫 번째 자리를 장식했다. 이상이 1936년 10월 일본으로 간 후 ‘구인회’ 활동 자체가 유명무실해지면서 2호는 나오지 못했다.
시와 소설 (詩와 小說)
《시와 소설》은 1936년 창문사에서 이상·김기림 등이 순수문학을 지향한 ‘구인회’ 활동의 일환으로 창간한 잡지이다. ‘구인회’는 경향문학을 부정하고 순수문학의 옹호를 취지로 발족했으나, 이후 문명사회 비판이라는 모더니즘적 지향을 보였다. 이 잡지에는 1936년 당시 ‘구인회’ 회원인 이상·박태원·이태준·김기림·정지용·김유정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권두언 성격의 글인 김기림의 「걸작에 대하여」가 첫 번째 자리를 장식했다. 이상이 1936년 10월 일본으로 간 후 ‘구인회’ 활동 자체가 유명무실해지면서 2호는 나오지 못했다.
1928년에, 신시단사에서 신명균이 진주지방 시인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창간한 잡지.
신시단 (新詩壇)
1928년에, 신시단사에서 신명균이 진주지방 시인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창간한 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