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건은 일제강점기에 「빈처」·「고향」·『적도』 등을 발표한 소설가이자 ‘일장기 말소 사건’에 관여한 언론인이다. 한국 근대문학 초창기에 완미한 단편소설 형식을 선보였고, 일제 말기에 민족주의적인 역사소설을 시도하였다. 『적도』·『무영탑』 등 장편소설 네 편과 「빈처」·「고향」 등 단편소설 30여 편 외에 번역소설 10편, 평론과 수필 40여 편을 발표했다.
현진건
(玄鎭健)
현진건은 일제강점기에 「빈처」·「고향」·『적도』 등을 발표한 소설가이자 ‘일장기 말소 사건’에 관여한 언론인이다. 한국 근대문학 초창기에 완미한 단편소설 형식을 선보였고, 일제 말기에 민족주의적인 역사소설을 시도하였다. 『적도』·『무영탑』 등 장편소설 네 편과 「빈처」·「고향」 등 단편소설 30여 편 외에 번역소설 10편, 평론과 수필 40여 편을 발표했다.
문학
인물
일제강점기
- 출생1900년 8월 9일
- 사망1943년 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