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미륵여래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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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금산사 석고미륵여래입상(金提 金山寺 石膏彌勒如來立像)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사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대형 미륵여래입상이다. 금산사 미륵전에서 화재로 소실된 미륵대불을 재조성하기 위해 1935년 시행한 공모전에 근대 조각가 김복진의 작품이 발탁되어 1937년경 완성하여 금산사 미륵전에 봉안된 대형 불상이다. 현재까지 전해지는 몇 점 되지 않는 김복진의 작품 중 대표작이며, 근대적 기법과 재료로 전통 불상을 조형한 점에서 미술사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김제 금산사 석고 미륵여래 입상 (金提 金山寺 石膏 彌勒如來 立像)
김제 금산사 석고미륵여래입상(金提 金山寺 石膏彌勒如來立像)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사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대형 미륵여래입상이다. 금산사 미륵전에서 화재로 소실된 미륵대불을 재조성하기 위해 1935년 시행한 공모전에 근대 조각가 김복진의 작품이 발탁되어 1937년경 완성하여 금산사 미륵전에 봉안된 대형 불상이다. 현재까지 전해지는 몇 점 되지 않는 김복진의 작품 중 대표작이며, 근대적 기법과 재료로 전통 불상을 조형한 점에서 미술사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공주 신원사 소림원 석고미륵여래입상(公州 新元寺 少林院 石膏彌勒如來立像)은 충청북도 공주시 신원사 소림원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미륵여래입상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사 미륵전에서 화재로 소실된 미륵대불을 재조성하기 위해 1935년 시행한 공모전에 김복진이 석고로 제작하여 제출한 축소모형 불상이다. 입찰 종료 후, 금산사에 소장되어 있다가 1940년대 중반 이후에 공주시 신원사 소림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추정된다.
공주 신원사 소림원 석고 미륵여래 입상 (公州 新元寺 少林院 石膏 彌勒如來 立像)
공주 신원사 소림원 석고미륵여래입상(公州 新元寺 少林院 石膏彌勒如來立像)은 충청북도 공주시 신원사 소림원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미륵여래입상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사 미륵전에서 화재로 소실된 미륵대불을 재조성하기 위해 1935년 시행한 공모전에 김복진이 석고로 제작하여 제출한 축소모형 불상이다. 입찰 종료 후, 금산사에 소장되어 있다가 1940년대 중반 이후에 공주시 신원사 소림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추정된다.
제주 정광사 소조미륵여래입상(濟州 淨光寺 塑造彌勒如來立像)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정광사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미륵여래입상이다. 1935년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사 미륵불이 화재로 소실된 이후, 사찰 측에서 공모한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화승 김일섭이 조성한 높이 101㎝의 미륵여래입상이다. 대좌의 묵서와 김일섭의 『연보』 기록을 통해 조성 시기와 조각승, 조성 동기 등을 분명하게 알 수 있는 불상으로, 김일섭의 불상 양식 연구와 근대 불교 조각의 연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제주 정광사 소조 미륵여래 입상 (濟州 淨光寺 塑造 彌勒如來 立像)
제주 정광사 소조미륵여래입상(濟州 淨光寺 塑造彌勒如來立像)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정광사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미륵여래입상이다. 1935년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사 미륵불이 화재로 소실된 이후, 사찰 측에서 공모한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화승 김일섭이 조성한 높이 101㎝의 미륵여래입상이다. 대좌의 묵서와 김일섭의 『연보』 기록을 통해 조성 시기와 조각승, 조성 동기 등을 분명하게 알 수 있는 불상으로, 김일섭의 불상 양식 연구와 근대 불교 조각의 연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