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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복 필 「미인도」는 화가 신윤복이 그린 전신 입상 형식의 미인도이다. 조선시대 여성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신윤복의 「미인도」 중 최고 걸작이다. 대폭 화면에 초상화에 가까운 사실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동시에 이룩한 작품으로 동아시아 회화사상 미인도의 걸작 중 하나이다.
신윤복 필 미인도 (申潤福 筆 美人圖)
신윤복 필 「미인도」는 화가 신윤복이 그린 전신 입상 형식의 미인도이다. 조선시대 여성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신윤복의 「미인도」 중 최고 걸작이다. 대폭 화면에 초상화에 가까운 사실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동시에 이룩한 작품으로 동아시아 회화사상 미인도의 걸작 중 하나이다.
신윤복은 조선 후기 『혜원전신첩』, 『여속도첩』, 「미인도」를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조선 전기 문신 신말주의 11대손이며, 아버지 신한평도 차비대령화원으로 봉직했다. 산수화, 화조영모화, 고사인물화 등을 고루 잘 그렸으나, 여인의 생활상을 포착한 여속도에서 특히 탁월한 기량을 발휘했다.
신윤복 (申潤福)
신윤복은 조선 후기 『혜원전신첩』, 『여속도첩』, 「미인도」를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조선 전기 문신 신말주의 11대손이며, 아버지 신한평도 차비대령화원으로 봉직했다. 산수화, 화조영모화, 고사인물화 등을 고루 잘 그렸으나, 여인의 생활상을 포착한 여속도에서 특히 탁월한 기량을 발휘했다.
일제강점기 「모녀」·「춘향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조용승 (曺龍承)
일제강점기 「모녀」·「춘향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탐구」·「화음」은 한국화가 이유태가 1944년 제작한 두 폭의 여성인물화이다. 종이 바탕에 채색으로 「탐구」는 세로 212㎝, 가로 153㎝, 「화음」은 세로 210㎝, 가로 148.5㎝이다. 두 작품은 이유태가 1944년 제23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인물화 기일 화운」, 「인물화 기이 탐구」로 함께 출품하여 특선을 수상한 작품이다. 실험실에 앉아있는 여인을 그린 「탐구」와 음악실에 앉아 있는 여인을 그린 「화음」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그림은 조선의 전통적인 인물화법과 신일본화의 화사한 채색화법을 결합한 신감각풍의 근대 채색인물화를 보여준다.
탐구·화음 (探究·和音)
「탐구」·「화음」은 한국화가 이유태가 1944년 제작한 두 폭의 여성인물화이다. 종이 바탕에 채색으로 「탐구」는 세로 212㎝, 가로 153㎝, 「화음」은 세로 210㎝, 가로 148.5㎝이다. 두 작품은 이유태가 1944년 제23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인물화 기일 화운」, 「인물화 기이 탐구」로 함께 출품하여 특선을 수상한 작품이다. 실험실에 앉아있는 여인을 그린 「탐구」와 음악실에 앉아 있는 여인을 그린 「화음」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그림은 조선의 전통적인 인물화법과 신일본화의 화사한 채색화법을 결합한 신감각풍의 근대 채색인물화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