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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용은 일제강점기 미국 전략첩보국(OSS) 침투작전에 미 육군 하사로 선발된 독립운동가, 관료이다. 1897년 서울 출생으로 북경, 상해를 거쳐 미국으로 건너간 후 이승만의 측근이 되었으며,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다. 1942년 이승만의 추천으로 미 육군 하사가 된 후 미국 전략첩보국 요원으로 활동했다. 1951년 제6대 내무부 장관에 지명되었으나 국적문제가 논란이 되었고, 미국시민권을 포기했으나 내무부 장관 불신임 결의안이 가결되었다. 이후 체신부 장관, 대한해운공사 사장, 외자청장 등을 역임하였다.
이순용 (李淳鎔)
이순용은 일제강점기 미국 전략첩보국(OSS) 침투작전에 미 육군 하사로 선발된 독립운동가, 관료이다. 1897년 서울 출생으로 북경, 상해를 거쳐 미국으로 건너간 후 이승만의 측근이 되었으며,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다. 1942년 이승만의 추천으로 미 육군 하사가 된 후 미국 전략첩보국 요원으로 활동했다. 1951년 제6대 내무부 장관에 지명되었으나 국적문제가 논란이 되었고, 미국시민권을 포기했으나 내무부 장관 불신임 결의안이 가결되었다. 이후 체신부 장관, 대한해운공사 사장, 외자청장 등을 역임하였다.
장석윤은 일제강점기 때, 미국 전략첩보국(OSS) 소속으로 활동하였으며 해방 이후, 내무부 차관, 민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이다. 1904년 출생하여 2004년 사망했다. 1924년 뉴욕에서 처음 이승만을 대면하고 그의 추천으로 태평양전쟁 때 미국 전략첩보국 소속으로 활동했다. 1950년 내무부 치안국장에 기용되어 보도연맹 사건의 책임자가 되었다. 임시수도 부산에서 『국도신문』을 인수해, 1951년 2월 1일부터 신문을 속간했다. 1951년 제7대 내무부 차관에 임명, 1954년(3대), 1958년(4대) 민의원에 당선되었다.
장석윤 (張錫潤)
장석윤은 일제강점기 때, 미국 전략첩보국(OSS) 소속으로 활동하였으며 해방 이후, 내무부 차관, 민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이다. 1904년 출생하여 2004년 사망했다. 1924년 뉴욕에서 처음 이승만을 대면하고 그의 추천으로 태평양전쟁 때 미국 전략첩보국 소속으로 활동했다. 1950년 내무부 치안국장에 기용되어 보도연맹 사건의 책임자가 되었다. 임시수도 부산에서 『국도신문』을 인수해, 1951년 2월 1일부터 신문을 속간했다. 1951년 제7대 내무부 차관에 임명, 1954년(3대), 1958년(4대) 민의원에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