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구락부는 1909년 서울 도동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음악단체이다. 구가악(舊歌樂)을 전습하고 신악(新樂)을 발전시킨다는 목적으로 발족되었으며, 김경남·하순일 등 10인이 발기인으로 참여하였다. 이후 1911년 6월에 발전적 해체를 하게 되고, 본격적인 음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조선정악전습소(朝鮮正樂傳習所)로 명칭과 조직을 재정비하였다.
조양구락부
(調陽俱樂部)
조양구락부는 1909년 서울 도동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음악단체이다. 구가악(舊歌樂)을 전습하고 신악(新樂)을 발전시킨다는 목적으로 발족되었으며, 김경남·하순일 등 10인이 발기인으로 참여하였다. 이후 1911년 6월에 발전적 해체를 하게 되고, 본격적인 음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조선정악전습소(朝鮮正樂傳習所)로 명칭과 조직을 재정비하였다.
예술·체육
단체
대한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