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교육연구회는 1946년 8월 안호상이 중심이 되어 조직한 신교육운동 연구단체이다. ‘민주교육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출범하였다가 ‘조선교육연구회’로 변경하였다. ‘새 조선은 교육에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민주주의 교육’과 ‘민족 교육’을 강조하였다. 민족주의 성향이 강했던 조선어학회, 진단학회 회원이 중심이 되었다. 중심 인물로는 안호상·손진태·사공환·최현배·안재홍 등이 있다. 『조선교육』을 창간하여 1949년까지 통권 18호를 발행하였다. 광복 직후 신교육 운동·민주주의 교육·민족 교육의 성격을 규명하는 데 중요한 단체이다.
조선교육연구회
(朝鮮敎育硏究會)
조선교육연구회는 1946년 8월 안호상이 중심이 되어 조직한 신교육운동 연구단체이다. ‘민주교육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출범하였다가 ‘조선교육연구회’로 변경하였다. ‘새 조선은 교육에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민주주의 교육’과 ‘민족 교육’을 강조하였다. 민족주의 성향이 강했던 조선어학회, 진단학회 회원이 중심이 되었다. 중심 인물로는 안호상·손진태·사공환·최현배·안재홍 등이 있다. 『조선교육』을 창간하여 1949년까지 통권 18호를 발행하였다. 광복 직후 신교육 운동·민주주의 교육·민족 교육의 성격을 규명하는 데 중요한 단체이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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